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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모욕글 565건 작성"…40대 악플러 실형 '징역 1년' (103.71)
▲ 김규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김규리를 향해 무려 565건의 모욕적인 글을 남긴 악플러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형사10단독 장진영 부장판사는 최근 모욕 혐의로 기소된 A(46)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2023년 9월부터 이듬해 11월까지 인터넷 사이트에 김규리의 사진과 함께 모욕하는 내용의 글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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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2', 조진웅 편집 없이 11월 편성?…tvN 측 "확정된 바 없어"[공식입장] (96.95)
▲ 드라마 '시그널' 포스터. 제공| tvN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조진웅으로 인해 타격을 입은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이하 '시그널2')'이 11월 편성설에 입장을 밝혔다. 30일 tvN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시그널2' 편성은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시그널2'가 오는 11월 30일 편성을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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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향해 565회 모욕한 80년생 악플러, 결국 징역행 (96.69)
▲ 김규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김규리가 악플러를 상대로 한 법적 대응 결과를 알리며 묵직한 경고를 전했다. 김규리는 28일 자신의 SNS에 지난 22일 날짜의 판결문 한 장을 공개했다. 해당 판결문에는 김규리를 향해 악플을 남긴 80년생 이 모 씨가 모욕죄로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김규리는 "남의 방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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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불법도박·음주운전 혐의로 재판행…불구속 기소 사실 뒤늦게 알려져 (91.59)
▲ 이진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개그맨 이진호가 불법도박과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검 여주지청은 지난 5월 29일 이진호를 상습도박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현재 첫 공판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이진호가 2020년부터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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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故김새론 미성년 교제 의혹 벗었다…"무혐의 처분, 의혹 공식 종결"[종합] (87.66)
▲ 김수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배우 김수현의 미성년자 교제 등의 의혹에 대해 경찰의 무혐의 처분을 받으면서 오랜 누명을 벗었다. 관련해 김수현 측은 "미성년자 관련 의혹은 수사기관의 공식적인 판단을 거쳐 종결됐다"라고 못박았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29일 김수현의 아동복지법 위반과 무고 혐의 사건을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불송치하기로 결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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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째 음주운전' 손승원, 항소심서 "매일 후회 중" 호소했지만…檢 징역 4년 구형 (29.00)
▲ 음주사고 및 도주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던 손승원.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윤창호법 1호 연예인'으로 알려진 배우 손승원이 다섯 번째 음주운전 혐의와 관련한 항소심에서도 검찰로부터 징역 4년을 구형받았다. 23일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형사부(항소)(나)는 손승원의 도로교통법위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등 혐의 항소심 첫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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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 위협..신변 안전 위해" 김세의, 쯔양 사건 첫 재판 불출석 (28.85)
▲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가세연 운영자 김세의가 재판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2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 정아영 판사는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김세의의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스토킹처벌법 위반, 협박 등 혐의의 첫 공판기일을 진행했다. 김세의는 유명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을 상대로 허위 사실을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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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추행 혐의' 유재환, 항소심도 벌금 500만원 "감경할 이유 없어" (27.06)
▲ 유재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16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3-1부(장윤선 조규설 유환우 부장판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유재환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열었다. 이날 재판부는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500만원과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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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사생활 폭로 A씨, 벌금 1000만원 구형→결국 SNS 삭제 (27.02)
▲ 황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폭로한 A씨의 SNS가 돌연 삭제됐다. 13일 기준 A씨가 황정민 관련 의혹을 폭로하던 SNS 계정은 접속할 수 없는 상태다. 기존 계정은 '페이지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라는 안내 화면만 남은 채 사라졌다. A씨가 직접 계정을 비공개하거나 삭제, 혹은 인스타그램 운영 정책에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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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징역 7년 불복…오늘(13일) 항소심 첫 공판 (26.82)
▲ 나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 A씨에 대한 항소심 재판이 시작된다. 서울고등법원 제14-3형사부(고법판사 정경근 이형근 이현우)는 13일 오후 강도상해 혐의를 받는 A씨의 항소심 첫 공판기일을 연다. A씨는 지난해 11월 15일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위치한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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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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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