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땅에 태극기 꽂을까' 안세영 '금빛 대진' 받았다…결승까지 중국 피했다→남자는 8강부터 '만리장성' (33.46)
[스포티비뉴스=나고야(일본), 신인섭 기자] '세계 최강' 안세영을 앞세운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단체전 2연패 도전 대진표가 완성됐다. 반면 서승재-김원호가 버티는 남자 대표팀은 8강부터 중국을 만날 가능성이 생기면서 험난한 길을 걷게 됐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단체전 대진 추첨 결과가 19일 확정됐다. 대회 최고의
2026-09-19
-
유태빈 대이변→서승재-김원호 압승…韓 배드민턴 4강 진출! 홍콩에 3-1 진땀승, '만리장성' 中과 결승행 격돌 (31.58)
2026-09-21
-
'세계 1위'는 역시 달랐다! 서승재-김원호 30분 만에 홍콩 완파…단체전 2복식 2-0 낙승→韓배드민턴, 4강행까지 딱 1승 (30.81)
2026-09-21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9.66)
2026-08-19
-
[나고야 NOW] 한국 2 vs 0 중국…안세영, 中이 가장 두려워하는 이름 → 걱정 또 걱정 "단식+단체전 또 당할 수는 없는데" (27.49)
2026-09-12
-
韓 배드민턴 '새 얼굴' 사고쳤다! 세계 46위 유태빈, 27계단 높은 홍콩 간판에 짜릿한 역전승→첫 AG부터 포효, 남자 단체전 8강 기선제압 (27.10)
2026-09-21
-
'안세영 혼자 8번 vs 男 우승자 10명' 이렇게 다를 수가…"여왕 독주 지루하지 않다" BWF 전설도 찬사 (24.18)
2026-09-10
-
"안세영도 실수한다" 中 천위페이, 크게 혼났다…68위와 55분 혈투 끝 역전승 → 가까스로 1회전 통과 (24.18)
2026-08-18
-
초비상! “안세영 결승에서 이기려면 달라져야 한다”…최대 숙적 천위페이 진땀 역전승에 중국도 따끔한 지적 (21.09)
2026-08-19
-
절정의 호흡으로 세계 랭킹 1위 '도장 꽉'…신유빈-임종훈 조 역대 최강 조합이야 (9.45)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어느 종목을 막론하고 세계 랭킹 1위가 된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배드민턴 여자 단식의 안세영, 2023년부터 사실상 1위를 독주 중입니다. 절대 지존이 무엇인지 증명하는 중, 남자 복식의 서승재-김원호 조도 지난해 숱한 우승으로 1위로 떠올랐습니다. 중국이 절대 강자인 탁구, 최정상에 오른다는 것은 그야말
2026-02-1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