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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vs손빈아vs춘길, 골든컵 놓고 박빅승부 '최고 4.1%'('금타는 금요일') (22.19)
▲ '금타는 금요일'. 제공| TV CHOSUN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금타는 금요일' 제2대 골든컵을 향한 경쟁이 마지막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손빈아가 황금별 9개를 확보해 선두로 치고 나섰지만 김용빈과 춘길이 바짝 추격하며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24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2026 트롯 대전' 특집이 펼쳐졌다.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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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포르투갈, 그들 만의 홍명보와 작별...황금세대로 16강 마무리→마르티네스, 결국 경질 엔딩 (17.16)
▲ 출처| 원풋볼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포르투갈의 지휘봉을 잡았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이 결국 물러난다. 포르투갈축구협회(FPF)가 8일(한국시간) "국가대표팀 감독 마르티네스 및 그의 코칭스태프와의 계약 관계가 이번 수요일을 끝으로 공식 종료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포르투갈축구협회 회장은 이미 차기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작업에 착수했다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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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복귀 언급한 손흥민 “토트넘, 내가 필요하지 않을까”…농담이지만 설레는 함박웃음 한 마디 (15.0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분명 농담이었다. 하지만 손흥민(35, LAFC)가 “토트넘도 내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한 마디만으로도 축구 팬들을 설레게 했다. 최근 29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가 손흥민이 뛰고 있는 LAFC에 찾아가 경기 후 짧은 만남을 가졌다. ‘슛포러브’는 손흥민에게 정성이 담긴 손 편지를 전달했고, 그걸 받은 손흥민은 “정말 고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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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 트레이드마크가 고교야구에서 나왔다, 그것도 2학년 유격수가 (14.58)
▲ 세광고 김우진 ⓒ곽혜미 기자 ▲ 세광고 김우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세광고등학교는 1982년 황금사자기 정상에 오른 뒤 지난해까지 단 한 번도 전국대회 우승을 경험하지 못했다. 43년 동안 결승 진출이 세 번 밖에 없었고, 4강에 오른 것도 10번에 불과했다. 12일 청룡기 결승전에서 경북고를 6-2로 꺾고 44년 만의 우승을 이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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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부러진 5할 타자, 결승전 안타까운 불참…그런데 웃었다? "세광의 시대가 왔습니다" (14.58)
▲ 세광고 2학년 외야수 이홍석. 올해 청룡기에서 5할 타율을 기록하고 있었는데, 준결승전에서 손에 투구를 맞고 골절상을 입어 결승전에 출전하지 못했다. 대통령배는 물론이고 봉황대기까지도 출전이 어려울 것 같다면서도 "이제 세광의 시대가 왔다"며 내년을 기대했다. ⓒ신원철 기자 ▲ 세광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제81회 청룡기에서 44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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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칠' 송종호, 3년간 작품 無…"생계 위해 고깃집 운영" 깜짝 근황 (14.00)
▲ 배우 송종호. 출처|SB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배우 송종호가 고깃집 사장으로 변신한 깜짝 근황을 알렸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송종호가 새 '미우새' 멤버로 합류한 가운데, 배우 활동 대신 고깃집을 오픈해 직접 가게에서 일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송종호는 지난 2023년 tvN '아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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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애써 감 잡았는데… 가을에 또 아르바이트 신세인가, 다저스 트레이드의 숨은 속내 (13.89)
▲ 후반기 들어 패스트볼 위력이 확 달라지며 한층 나아진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다저스의 선발 로테이션에서 가장 뜨거운 논란을 불렀던 선수는 단연 사사키 로키(25·LA 다저스)였다. 시즌 초반 부진이 이어지며 “마이너리그로 내려보내 조정을 해야 한다”는 의견까지 등장할 정도였다. 갈수록 조금씩 나아지는 양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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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첼시, 베테랑 깜짝 수혈 완료...'리버풀 주장 출신' 조던 헨더슨 영입 "입단하게 돼 영광" (13.67)
▲ ⓒ첼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첼시가 경험과 리더십을 갖춘 베테랑 미드필더 조던 헨더슨(36)을 품으며 올여름 선수단 개편에 또 하나의 방점을 찍었다. 첼시는 3일(현지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헨더슨과 2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프리미어리그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비롯해 통산 8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선수가 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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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차기 감독 ‘초대박’ 후보 ‘또’ 나왔다…HERE WE GO, 바르셀로나 레전드 차비 “아시안컵 참가 열망, 대표팀 감독직 원해” (13.2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북중미월드컵이 폐막을 앞두자 지도자들이 쏟아진다.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을 책임으로 대표팀을 떠난 홍명보 감독 후임을 구해야 하는 한국 대표팀 리스트에 후보 한 명이 더 추가될 수 있다. 차비 에르난데스 감독이 대표팀 감독직을 원하고 있다. 18일(한국시간)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차비는 “나의 다음 행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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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길, 양지은 꺾고 단독 선두…김용빈은 '재도약'('금타는 금요일') (13.13)
▲ '금타는 금요일'. 제공| TV조선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금타는 금요일'의 춘길이 단독 선두로 올라서며 치열한 순위 경쟁의 중심에 섰다. 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국민 트롯 제조기’로 불리는 작곡가 박현진이 골든 스타로 함께한 가운데, 출연진들이 데스매치를 통해 뜨거운 노래 대결을 펼쳤다. 첫 번째 승부에서는 춘길과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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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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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