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초비상→망가져도 여전한 ‘한국 사랑’ 벤투 감독, 황인범 포르투 이적설에 “전혀 문제되지 않아…그를 의심하지 않는다” (29.8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축구는 북중미월드컵에서 퇴보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망가져 고칠 게 산더미인 상황. 카타르월드컵에서 16강을 이끌었던 파울로 벤투 감독은 여전히 한국 대표팀 선수들을 기억했고, 애재자 황인범 이적설에 아낌없는 칭찬을 했다. 벤투 감독은 13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매체 ‘아볼라’와 인터뷰에서 “황인범은 포르투, 벤피카, 스포르
2026-07-13
-
[SPO 현장] 점점 대표팀 은퇴 시기를 고민하는 황인범 “선수 생활 자체를 잘 내려 놓는 것도 현명한 사람”…물론 당장은 아니다 (29.72)
[스포티비뉴스=용인, 박대성 기자] 당장 대표팀을 내려놓겠다는 말은 아니다. 그러나 황인범(30, 포르투)에게 대표팀 은퇴 고민은 남 일은 아니었다. 이제 30줄에 접어 들었다. 특히 한국과 유럽을 오가면서 부상 빈도도 잦아졌다. 황인범은 파울로 벤투 감독 시절에 기성용 후계자로 발탁돼 한국 대표팀 중심으로 떠올랐다. 이후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를 시작
2026-10-07
-
대한민국 초대박 ‘레벨업’, 이강인 ‘오피셜’ 공식발표→황인범 이적까지 합의 임박…“페예노르트와 협상 중, 포르투 이적 거의 확정” (29.01)
2026-07-14
-
빨리 ‘오피셜’ 떠야…대한민국 충격 “황인범, 페예노르트 스쿼드 구상에서 제외” (28.66)
2026-07-15
-
'홍명보호 핵심' 황인범, '포르투갈 강호' FC포르투 이적 임박..."사실상 이적 성사, 연봉 조율도 마쳐" (27.68)
2026-07-14
-
[속보] 황인범 포르투 이적 확정, 韓 축구 초대박 터졌다…‘19일 포르투갈 도착→메디컬 테스트→500만 유로 합의 완료’ (26.03)
2026-07-17
-
황인범, 포르투와 3년 계약 협상…“원칙적인 합의 끝” (25.13)
2026-07-14
-
[오피셜] 황인범도 반했지만 아내가 먼저 반했다…"60%는 아내 결정" 포르투 입성 → "우승해야 하는 팀, 압박도 즐기겠다" (23.16)
2026-07-21
-
韓 차기 사령탑 '또 변수' 터졌다! 벤투 4년 만에 복귀 없던 일 되나…"에콰도르도 검증된 카드 만지작" 후보군 5인에 포함 (22.38)
2026-07-20
-
'홍명보호 참사에 진심 조언' 벤투 감독이 돌아온다?…축구협회에 한국 대표팀 복귀 관심 표명 (20.99)
2026-07-07
많이 본 기사
-
헤이지니 2차 입장문에 前직원 월급 통장·택시 내역 공개 "두 달간 심야퇴근 34일"
2026-11-04
-
한화 횡재? 육성선수로 153km 강속구 자원 데려오다니…"인성논란 안 터지는 성실한 선수 되겠다" 야무진 각오
2026-11-05
-
류현진은 생각보다 더 대단한 선수였다… FA 역사에 남을 희귀 사례, 1070억 계약 재조명
2026-11-05
-
이범호 쓸 대타도 없었다, 문제는 결국 ‘뎁스’였다… KIA 마지막 날의 분노, 대형 FA 영입으로 이어질까
2026-11-05
-
벡 영입전 승리, 차명석 단장이 밝힌 뒷얘기 "10개 구단이 다 보는 선수, 오스틴에게 LG 어떤지 물어봤다고"
2026-11-05
-
"살인자" 외침에 결국 SNS 폐쇄…최악의 반칙 → 사망 비극, 충돌 골키퍼에게 쏟아지는 비난
2026-11-04
-
내년에 KIA가 이만한 투수 데려올수 있을까…수술→149km 부활 성공 "동료들과의 시간, 소중한 추억이자 보물"
2026-11-04
-
'한국 무대 첫 시즌부터 18골 폭발' 전북 콤파뇨, 올겨울 '핫매물' 등극하나...FA 신분 임박→잔류or이적 갈림길 섰다
2026-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