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황희찬-김민재-오현규-황인범, '고생했어' (213.30)
▲ 황희찬 김민재 황인범 오현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을 탈락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황희찬, 김민재, 황인범, 오현규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6-30
-
[포토S] 김민재-황희찬, '항의하는 팬들 바라보며 난감한 표정' (192.25)
▲ 김민재 황희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곽혜미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을 탈락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김민재, 황희찬이 입국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2026-06-30
-
[오피셜] '득점력 부족+부진→강등'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 에이전트 변경했지만...우선 소속팀 훈련 복귀 (188.18)
▲ 출처| 오렌지볼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새로운 에이전시로 옮기면서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던 황희찬이 우선 울버햄튼 원더러스로 복귀해 새 시즌 준비에 돌입한다. 울버햄튼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선수단 훈련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황희찬은 동료들과 함께 훈련을 소화하며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
2026-08-01
-
"현장 선수 의견 반영되지 않으면 무의미" 손흥민·황희찬 부르려던 이유...임오경 의원, 비판 속 결국 참고인 신청 철회 (157.9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를 앞두고 손흥민(LAFC)과 황희찬(울버햄튼)의 참고인 신청을 둘러싼 논란이 일단락됐다.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의원이 두 선수에 대한 참고인 신청을 철회했다. 임오경 의원은 10일 개인 SNS를 통해 “오는 22일 열리는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는 한국 축구의 신뢰를 회복하고 미래를 위한 제도 개선의 출발점이 되어야
2026-07-11
-
"대체 왜 선발이었나, 더 이상 대표팀 수준이 아닌 것 같다" PL 12골 넣은 '핵심 공격수' 황희찬 향한 싸늘한 여론, 카타르 영웅의 계속되는 부진 (156.78)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끝내 부정적인 여론을 뒤집지 못했다. 또 아쉬운 경기력으로 비판을 받아야 했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했다. 체코와 1차전에서 2-1 승리,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에서 0-1로 패배해 1승 1패를 기록한 홍명보호는
2026-06-25
-
"황희찬 덕분에 확신 얻었다" 1998년생 잠비아 공격수, 함부르크 이적 비화 공개…韓 에이스 조언에 "독일행 결심"→데뷔전 28분 만에 1골 1도움+PK 유도 대폭발 (155.54)
▲ 출처| 독일 '겟풋볼뉴스' ▲ 닷새 전 독일 함부르크로 이적한 잠비아 국가대표 공격수 팻슨 다카(오른쪽)가 황희찬의 조언에 깊은 고마움을 표했다. ⓒ '레드불 잘츠부르크'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잠비아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팻슨 다카(27·함부르크)가 황희찬의 조언에 고마움을 표했다. "커리어 첫 분데스리가행을 결심하는 데 그의 권유와 경험
2026-07-27
-
[오피셜] '반갑다' 황희찬 결승골로 16강 갈 때 떠오른다…4년 전 벤투호 포르투갈전 심판, 홍명보호 32강 걸린 남아공전 주심 배정 (108.08)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32강 운명이 걸린 남아프리카공화국전 주심이 확정됐다. 공교롭게도 4년 전 카타르에서 한국의 극적인 16강 진출 순간을 함께했던 심판이 다시 한 번 태극전사의 중요한 승부를 맡게 됐다.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16강 운명이 걸린 남아프리카공화국전 주심이 확정됐다. 공교롭게도 4년 전 카타르에서 한국의 극적인 16강 진출 순간을 함
2026-06-21
-
JTBC 이황재 해설, 홍명보 사퇴 직후 "얽혀있는 실타래, 이재성부터 풀어야" 의미심장 (73.37)
▲ JTBC 이황재 해설위원. 출처| 이황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JTBC 이황재 해설위원이 홍명보 감독의 사퇴 후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겼다. 이황재는 29일 자신의 SNS에 대한민국 대표팀의 나흘 전 남아공전 패배 소식을 공유하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사실상 늘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던 이재성 선수가 왜 선발에서 제외됐으며, 뒤
2026-06-29
-
손흥민 벤치 이유 떴다…홍명보 감독 "팀과 본인을 위해서 후반에 들어가는 게 좋다고 봤다" 남아공 체력 면밀 체크 결과 (70.57)
▲ 홍명보 감독은 남아공전을 앞두고 최대 3개 포지션 변화를 예고했다. 남아공전을 앞둔 선발 라인업에서 오현규가 톱을 맡고, 그 뒤를 이강인과 황희찬이 뛰며 화력을 지원한다. 손흥민이 벤치로 내려가는 파격 결단이다. ▲ 홍명보 감독은 남아공전을 앞두고 최대 3개 포지션 변화를 예고했다. 남아공전을 앞둔 선발 라인업에서 오현규가 톱을 맡고, 그 뒤를 이강인과
2026-06-25
-
[오피셜] ‘대한민국 대충격’ 손흥민, 월드컵 남아공전 벤치 대기…‘홍명보 감독 파격 결단’ 오현규 톱으로 선발 출전 [SPO 현장] (62.60)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손흥민(34, LAFC)이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서 선발로 뛰지 않는다. 홍명보 감독이 파격 선발로 로테이션을 선택했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남아공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체코와 1차전에서 2-1 승리,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에서 0-1로 패배해 1승
2026-06-2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