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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라인업] 손흥민 왜 일찍 빼 → 선발 제외, 옌스 왜 안 써 → 벤치 유지…"결과에 책임질 것" 홍명보 감독, 파격 승부에 32강 달렸다 (22.85)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홍명보호가 이제는 손흥민 없이 월드컵 승리를 노린다. 선수 기용에 대한 여론과 다른 선택으로 강단 있는 선택을 보여줬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2026 국제축구연맹(F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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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펑펑' 손흥민이 간절하게 앉고 싶었던 ‘그 라커룸’…대표팀 은퇴 전, 또 가능할까? [SPO 현장] (5.13)
▲ 손흥민이 카타르에서 열렸던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요르단에 패배한 뒤 눈물을 쏟아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알다옌(카타르) 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에게 1년 전 겨울은 쉽게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누구보다 앉고 싶고 뛰고 싶었던 경기장을 눈앞에서 놓쳤다. 천신만고 끝에 이 라커룸까지 왔다면, 생애 첫 국가대표 팀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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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스럽던 韓축구팬이 홍명보호 버리나…상암 A매치 또 매진 실패 유력 → 파라과이전 아직도 4만석 이상 텅텅 (3.75)
▲ 홍명보 감독은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파라과이와 10월 A매치 두 번째 평가전을 치른다. 10일 월드컵 우승 후보 브라질과 맞대결에서 0-5로 패배한 만큼, 파라과이전에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악이라 불리던 클린스만 시절에도 이 정도는 아니었다. 한국 축구의 성지가 또 한 번 썰렁하게 비어 있을 가능성이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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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보 전진을 위한 이보 후퇴 황희찬, 이적설 잠시 잊고 꿈나무 앞에 다시 선다 (0.85)
▲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시절부터 인연을 쌓았던 울버햄턴 황희찬과 맨체스터 시티 옐링 홀란드. ⓒ연합뉴스/AFP ▲ 황희찬 ⓒ연합뉴스/REUTERS ▲ 울버햄튼의 전력이 막강하지 않다는 점에서 황희찬의 결정력에 더욱 큰 호평이 더해졌다. 울버햄튼은 최고의 활약을 펼친 황희찬을 지키기 위해 2028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하며 이탈에 대비했다. 이러한 활약 덕분에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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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벤치 신세…손흥민-김민재-이강인 상황에 고민 깊은 홍명보, 펄펄 나는 전진우-이한범 기대감? (0.53)
▲ 브라이턴 호브 알비언전이 끝나고 다시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들고 토트넘 홋스퍼 팬들에게 인사한 손흥민. ⓒ연합뉴스/AFP/EPA ▲ 이강인 ⓒ연합뉴스/REUTERS ▲ 독일에서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매체가 '김민재 이적설'을 다시 한 번 제기했다. "김민재는 해외에서 여전히 좋은 평판을 누리고 있으며 특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의 관심이 크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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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불투명-최고 기온 45도…'월드컵 확정 도전' 홍명보 감독 "어렵지만 승점 꼭 딸 것" (0.51)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소 무승부면 된다. 이라크 원정을 앞둔 홍명보 감독이 월드컵 진출을 다짐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6일 오전 3시 15분(한국시간) 이라크 바스라 국제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9차전을 펼친다. 35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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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이라크 원정에 '캡틴 SON' 못 뛰나...홍명보 감독 "무리하게 기용할 생각은 없다" (0.46)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내달 2일 이라크 원정길에 오른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일정을 위해 이라크와 9차전을 펼친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10일 쿠웨이트전을 끝으로 3차예선을 마무리한다. 한국의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은 9부 능선을 넘은 상태다. 현재 4승 4무 승점 16점으로 B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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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유로파' 손흥민+'프랑스 더블' 이강인 등 우승 멤버 총동원…'김민재는 제외' 홍명보호, 6월 A매치 명단 발표 (0.44)
▲ 손흥민 이강인 ⓒ곽혜미 기자 ▲ 손흥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축구회관, 조용운 기자]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확정에 나서는 홍명보호가 유럽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멤버들을 모두 불러모았다. 홍명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9~10차전에서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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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황희찬, 엄청난 속도 (0.30)
▲ 황희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대한민국과 요르단의 경기가 25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황희찬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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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재성, '선제골 너무 좋아!' (0.30)
▲ 이재성 황희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대한민국과 요르단의 경기가 25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선취골을 넣은 이재성이 황희찬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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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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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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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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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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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