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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샌프란시스코가 미안해' 이정후 올스타 무산, 20명 중 19위…다저스 부상 선수에게 밀리다니, 감독 호소도 소용 없었다 (17.49)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감독의 호소도 소용 없었다. 이정후가 내셔널리그 타격왕에 도전하는 흐름에도 올스타엔 승선하지 못했다. 26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발표한 1차 투표 결과에서 이정후는 45만8594여 표를 얻어 내셔널리그 외야수 후보 20명 중 19위에 머물렀다.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은 1차 투표와 2차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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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혜성 인기 장난 아니구나…美도 "마이너 갔는데 올스타 투표 4위" 깜짝, 타격왕 3회 리그 최고 교타자보다 득표수가 많다 (10.01)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은 지금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고 있다. 그러나 팬들은 아직도 김혜성을 잊지 못하고 있는 분위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3일(이하 한국시간)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를 공개했다. 김혜성은 이번에도 내셔널리그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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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캄 노우 방문은 계산된 의도?...西 매체 "메시, 더 이상 바르사에 이용당하고 싶어 하지 않아" (4.5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오넬 메시의 스포티파이 캄 노우 방문이 정치적으로 계산된 행동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스페인 '마르카'는 11일(한국시간) "메시는 캄 노우 방문에 대해 바르셀로나에 사전에 고지하지 않았다. 바르셀로나는 10일에 메시가 9일 밤 시설을 방문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메시는 새롭게 단장한 경기장의 모습을 직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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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미쳤어요, 최강 전력에 또 4억 달러 지출? 美 유력 소식통 예상, 김혜성과 연관은? (2.98)
▲ 2026년 메이저리그 FA 시장 최대어로 뽑히는 카일 터커는 총액 3~4억 달러 계약 규모가 예상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월드시리즈 우승팀이자, 올해 내셔널리그 챔피언 자격으로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에 도전하는 LA 다저스는 자타공인 최강 전력을 갖춘 팀이다. 올해는 불펜에서 다소 문제가 불거졌을 뿐, 선발과 타선은 이만큼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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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에 완벽히 어울리는 유형"…진짜 악의 제국으로, '10년 4억700만 달러' FA 랭킹 1위도 노린다 (2.92)
▲ 2026년 메이저리그 FA 중 최대어로 꼽히는 시카고 컵스 외야수 카일 터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는 야구계에서 '악당'이라는 말을 들었다. 2024년 시즌을 앞두고 오타니 쇼헤이를 영입한 데에 이어 2025년 시즌을 앞둔 오프시즌에도 주요 자유계약 선수를 쓸어담자 나온 말이다. 이에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블레이크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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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오피셜' 공식발표...'잠시만 이별' 손흥민, 애틀랜타전 최전방 선발 출전→A매치 직전 '유종의 미' 도전 (2.7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공식전 7경기 연속골에 도전한다. 로스앤젤레스(LA)FC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 리그 경기에서 애틀랜타유나이티드를 상대한다. 경기에 앞서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은 애틀랜타를 상대할 선발 라인업을 발표해싿. 최전방에는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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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REVIEW] '초대박 에이스' 손흥민이 그렇게 무서워?! 흥부 듀오, 라인 다 내린 애틀랜타에 고전...LAFC, 전반전 0-0으로 마무리 (2.2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전반전에는 득점에 실패했다. 로스앤젤레스(LA)FC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 리그 경기에서 애틀랜타유나이티드를 상대한다. 전반전이 끝난 지금, 손흥민과 부앙가의 파괴력을 의식한 애틀랜타가 전반전 내내 라인을 낮게 내리며 수비에 집중했다. 이에 LA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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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차력쇼' 손흥민, '환상 킥+강력 슈팅' 공격P 빼고 할 거 다 했다...LAFC, 부앙가 극장 결승골로 애틀랜타에 1-0 승리 (1.56)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팀의 승리를 도왔다. 로스앤젤레스(LA)FC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 리그 경기에서 애틀랜타유나이티드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LAFC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활발한 움직임과 위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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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김하성·김혜성, 태극마크 달고 LA 올림픽 참가할까…"메이저리거들의 올림픽 출전 논의 중" (0.90)
▲ 이정후와 김혜성(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성사만 되면 올림픽을 봐야 할 이유가 하나 더 늘어난다. 롭 맨프레드 메이저리그 총재는 16일(이하 한국시간) "2028년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에서 메이저리거들의 출전을 모색 중에 있다. 정말 세계적인 큰 무대에 야구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다. 구단들도 이를 지지해야 할 것이다. 이건 중요한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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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생존도 어려웠는데…'욕 먹었던' 김혜성 경쟁자의 반전, 이젠 올스타 후보다 (0.67)
▲ 시즌 홈런 16개를 기록 중인 앤디 파헤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5년 시즌 스프링캠프에서 김혜성 등과 메이저리그 로스터 진입을 다퉜던 앤디 파헤스가 다저스 주축으로 자리잡은 것은 물론 내셔널리그 올스타 후보로 떠올랐다. 파헤스는 지난 18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가 발표한 2025년 올스타 투표 1단계 집계에서 44만9707표를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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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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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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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