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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의 상상을 초월했다 (0.00)
▲ 박항서 감독에게 베트남이 기대한 것은 동남아시아 석권이었다. 아시아 전체 대회에서 성과를 내는 것은 목표 초과 달성이다. ⓒ연합뉴스▲ 베트남의 아시안게임 8강 진출에 주요 도시가 축구 열기로 마비됐다 ⓒ베트남 익스프레스[스포티비뉴스=아시안게임 특별취재단 한준 기자] "처음에는 기대도 안 했던 대회입니다."베트남의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8
201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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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라이언 레이놀즈, 데드풀의 공약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영화 데드풀2의 기자간담회가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당주동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렸다.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한국에서 흥행 성공시 카메라 앞에서 소주 한 병을 원샷하겠다"며 공약을 하고 있다.
201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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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윤, FNC와 동행 이어간다 '재계약 완료' (0.00)
▲ 조재윤. 사진|한희재 기자[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배우 조재윤이 FNC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FNC는 25일 “조재윤과 앞으로도 동행을 이어나가기로 했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조재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그의 잠재력과 재능이 마음껏 발휘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20
201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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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S] 혁오, 2년 만에 메이저+인디 점령…첫 정규 '대세 굳히기' (0.00)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혁오가 데뷔 2년 반 만에 처음으로 정규 앨범을 들고 돌아온다. 혁오는 24일 오후 6시 첫 정규앨범 '23'을 발매한다. 혁오는 2014년에 발매한 '20'과 2015년 발매한 '22' 등 단 두 장의 EP만으로 메이저 음악 시장과 인디 신을 아우르는 국내 대표 밴드로 자리잡았다. 그 만큼 이번 첫 정규 앨범을 통해 어떠한 음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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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S]① '우리 갑순이' 유선의 문영남, 그리고 연속극 예찬론 (0.00)
▲ 유선은 대중이 봐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제공|다인엔터테인먼트[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이미지 변신을 시도해도 대중이 보지 못 하고, 기억을 못 하면 하지 않은 거나 다름이 없어요. 가장 중요한 건 시청자가 봐야 한다는 거예요.”배우 유선(41)의 지론은 확고했다. 유선이 많은 성공과 실패를 겪으면서 확립한 생각이다. 유선은 “캐스팅을 시작할
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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