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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맨유, 두 번째 영입 임박!...카세미루 대체자 확정→첼시 산투스 1000억에 데려온다 (69.27)
▲ 출처| 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카세미루의 대체자로 브라질산 안드레이 산투스를 점찍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9일(한국시간) 특유의 멘트인 "HERE WE GO!"와 함께 "맨유가 첼시의 산투스 영입에 합의했다. 구단 간 합의가 이뤄졌다. 총액 5,000만 파운드(약 1,0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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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벨기에표 육성 맛집' 간다…"토트넘이 검증한 유망주 성장 코스 밟는 격" 19세 DF는 여기서 28경기 7골 '폭풍 성장'→코번트리 악몽 씻을 절호의 기회 (51.68)
▲ 출처 토트넘 홋스퍼 SNS ▲ 양민혁(사진)이 '제2의 루카 부슈코비치'가 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전망이 나왔다. ⓒ KVC 베스테를로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양민혁(20)이 '제2의 루카 부슈코비치'가 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전망이 나왔다. 토트넘 홋스퍼와 KVC 베스테를로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양민혁의 2026-27시즌 임대 이적을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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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에 임대만 4번...시련 겪는 '제2의 손흥민' 양민혁, 이번에는 벨기에 베스테를로 임대 임박→반전 만들까 (24.7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양민혁(20, 토트넘 홋스퍼)이 다시 임대를 떠난다. 토트넘 1군 진입을 노렸지만 끝내 기회를 잡지 못했고, 이번에는 벨기에 무대에서 다시 한번 반등을 준비한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간) "2025년 1월 토트넘에 합류한 뒤 아직 공식전 출전 기록이 없는 양민혁이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벨기에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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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속 퓨처스 루키상 받아도 1군에 자리가 없나, 1군 등록 10일에 단 1타석이라니 (24.44)
LG 손용준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내야 유망주 손용준이 두 달 연속 퓨처스 루키상을 수상했다. 7월 한 달 20안타 12타점으로 활약하면서 야수 가운데 가장 높은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을 올렸다. 그런데 1군에서는 얼굴을 보기가 쉽지 않다. 지난해 1군 데뷔전에서 첫 안타를 기록하고, 퓨처스 올스타 MVP에 선정되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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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하주석 트레이드 할 수 있었던 이유… 김경문도 흐뭇, 독수리 내야 미래가 뜬다 (23.76)
▲ 올 시즌 공수 모두에서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1군 코칭스태프의 눈도장을 받은 박정현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와 한화는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 팀의 3연전 마지막 경기가 끝난 뒤 1대1 트레이드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한화는 내야수 하주석을 내주는 대신, 우완 불펜 이형범을 얻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한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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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의 국적은 대한민국…한국인 어머니 둔 일본야구 유망주, 올스타 MVP됐다 (22.99)
▲ 2025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에서 니혼햄 파이터스의 지명을 받은 한국-나이지리아 혼혈 에드폴로 케인. 어머니를 따라 대한민국 국적을 갖고 있다. ⓒ니혼햄 파이터스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나이지리아 혼혈 재일교포 선수 에드폴로 케인(닛폰햄 파이터즈)이 일본 프로야구 유망주들이 출전하는 '프레쉬 올스타게임'에서 MVP에 선정됐다. 백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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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공격력 강화' KT, SSG에서 방출된 이정범 영입 "7~9일 1군 선수단과 동행" (22.98)
▲ 이정범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KT 위즈가 SSG 랜더스에서 방출된 이정범을 영입했다. 전반기 1군 선수단과 동행할 예정이다. KT 관계자는 7일 "SSG 랜더스에서 방출된 이정범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정범은 지난 2017년 신인드래프트 2차 5라운드 전체 46순위로 SK 와이번스(現 SSG 랜더스)의 지명을 받고 프로 커리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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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수준 높더라" 30G 출장정지→한 번도 2군 안 갔다…롯데 내야 백업 판도 바꾼 3R 유망주 (22.4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름을 알리는 과정은 분명 최악이었다. 하지만 콜업 이후 단 한 번도 2군으로 내려간 적이 없다. 그만큼 알토란같은 활약을 해주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포인트다. 롯데 자이언츠 김세민은 지난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전체 28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듯이 롯데가 적지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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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0분, 일본은 난리! 손흥민 이후 드디어 日의 시대…데 제르비 감독 극찬 주목 "타카이 등 젊은 선수들 훌륭했어" (22.22)
▲ 프리미어리그 새 시즌 개막이 다가오는 가운데 일본 축구계는 타카이가 토트넘 1군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새로운 아시아 성공 신화가 탄생할 수 있을까. 바다 건너 일본 축구계가 21세 수비수 타카이 코타의 프리시즌 존재감에 기대감을 한껏 키우고 있다. ' 타카이는 지난해 여름 일본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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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등극은 다음으로…김영웅 복귀전 실책→안타→득점권 2타수 무안타 (22.16)
▲ 김영웅이 1군 복귀전에서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부터 실책을 기록한 뒤 3회 첫 타석에서 잘 맞은 타구로 복귀 첫 안타로 앞선 실수를 만회했다. 그러나 경기 후반 타점 기회는 살리지 못했다. ⓒ곽혜미 기자 ▲ 김영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삼성 김영웅이 두 차례 햄스트링 부상을 털고 1군 복귀전을 730일 만의 유격수 선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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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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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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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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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