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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전 10연승 도전! KIA 선발 라인업 발표, 카스트로 1루수-한준수 지명타자 배치 (206.54)
▲ 카스트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지난해부터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9연승을 질주하고 있는 KIA 타이거즈가 스윕과 함께 이번엔 10연승에 도전한다. KIA는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KIA의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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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 여파' 김태연 선발 제외→1루수 박정현+좌익수 이원석 출격…한화 6연패 후 2연승 이룰까 (205.03)
▲ 김태연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선발 명단과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한화 이글스는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최근 6연패에 빠져 있었던 한화는 지난 19일 3연전의 첫 경기서 연장 10회 종료 후 강우 콜드게임 선언으로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어 지난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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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좌타 거포, 내년 풀타임 1루수 시험대 섰다… 좌완에도 계속 붙인다, 이숭용 테스트 시작 (204.39)
▲ 팀의 장기적 주전 1루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전의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좌타 거포 자원인 전의산(26)은 구단과 팬들로부터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선수다. 아직 타격에서 가다듬을 것이 있다는 평가지만, 기본적인 로우 파워는 이미 차고 넘치게 보여줬다. 데뷔 시즌이었던 2022년 77경기에서 13개의 홈런을 치며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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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만에 처음 '1루수 강민호' 등장…18안타 폭발 삼성, LG에 13-6 완승 (202.41)
▲ 삼성 르윈 디아즈가 25일 잠실 LG전에서 시즌 14호 홈런을 터트렸다. ⓒ곽혜미 기자 ▲ 구자욱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와 3연전 첫 2경기에서 3득점에 그쳤던 삼성 타선에 다시 불이 붙었다. 9경기 만에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면서 연패에서 벗어났다. 삼성 라이온즈는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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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루수 시속 175㎞ 역전포, 그런데 오스틴이 아니다? 문정빈 시즌 8호 홈런에 LG 2-1 역전 (202.40)
▲ LG 문정빈.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1루수가 전광판 옆 관중석에 떨어지는 중월 홈런을 터트렸다. 오스틴 딘 대신 1루수로 출전한 우타거포 유망주 문정빈이 날린 타구가 잠실구장 중앙 담장을 넘겼다. 타구 속도가 무려 시속 174.6㎞로 측정됐다. 문정빈은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신한 SOL K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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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루수 강민호' 얼마나 긴장했길래…상대 팀 코치에게도 조언 구했다 "캠프 연습경기 때 가끔 해봐" (200.40)
▲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2004년 프로 데뷔 후 단 한 번도 포수 아닌 포지션에서 수비에 나선 적이 없던 강민호가 23년 만에 처음 1루수로 출전해 2이닝을 막았다. 승세가 삼성 쪽으로 기운 경기에서 교체 출전한 벤치 멤버가 다시 빠지는 일이 벌어지면서 '1루수 강민호'라는 지금까지 볼 수 없던 장면이 펼쳐지게 됐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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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는 왜 주전 1루수 대신 1할 타자를 선택했나… 복잡한 그림 있으니까, 2억 대박 터뜨릴까 (189.08)
▲ KIA, 타이거즈, 잠실, 잠실야구장, 원정경기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폭염으로 취소된 1일 창원 NC전을 앞두고 주전 1루수인 박상준을 2군으로 내리고 1루수와 외야수 겸업이 가능한 좌타자 오선우를 등록했다. 그냥 문자 그대로만 놓고 보면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 교환이었다. 박상준은 최근 타격감이 조금 떨어져 있는 상황이었지만 그래도 KI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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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거포, MLB 진출설까지 나돌았는데… “MLB 1루수 중 하위권” 혹평, 삼성 재계약이 살길? (181.4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이 끝난 뒤 메이저리그 구단들은 KBO리그의 좋은 투수들을 싹쓸이했다. 코디 폰세는 토론토로, 드류 앤더슨은 디트로이트로, 그리고 라이언 와이스는 휴스턴으로 자리를 옮겼다. 제각기 다른 보장 금액을 손에 넣었다. 마이너리그 계약과는 차원이 달랐다. 투수만 관심이 있는 게 아니었다. 주목받는 타자도 있었다. 바로 지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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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KKKKKKK 투구 얼마나 인상적이면…'올스타 10회' 다저스 1루수 역대급 찬사 "모든 면에서 압도적" (165.65)
▲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모든 면에서 압도적이었다" 야마모토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투구수 100구, 3피안타 2볼넷 10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9승째를 손에 쥐었다. 야마모토는 지난 2024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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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병살타→병살타→병살타 충격 그 자체…2218일 만에 7연패 수렁, KBO 신입생에 결정적 한방 맞았다 [잠실 게임노트] (60.40)
▲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충격이다. 지난해 통합 우승을 차지했던 LG가 2218일 만에 7연패 수렁에 빠졌다. LG 트윈스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5-7로 역전패했다. LG가 구축한 1~9번 타순은 홍창기(우익수)-박해민(중견수)-문성주(좌익수)-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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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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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