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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경사! 김민재, 수비 지표 1위 찍었다…2999명 제치고 유럽 1부리그 '인터셉트 왕' 등극→애스턴 빌라전 결승골까지 '겹경사' (242.4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가 프리시즌 득점포를 가동한 데 이어 유럽 1부리그 최고의 '인터셉트 머신'으로도 이름을 올렸다. 축구 통계 전문 'Scouting Stats'가 8일(한국시간) 공개한 2025-2026시즌 유럽 1부리그 수비 지표에 따르면 김민재는 90분당 점유율 보정(PAdj) 인터셉트 3.68회로 이 부문 전체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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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4경기 무승 인천' 윤정환 감독 "결정력에서 차이 나, 1부리그에 빠르게 적응하는 것 중요" (165.02)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윤정환 감독이 1부리그에 빠르게 적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18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에 1-3으로 패했다. 이로써 첫 승에 실패한 인천은 1무 3패(승점 1)로 리그 11위로 추락했다. 전반은 팽팽했다. 먼저 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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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경인더비 패배' 윤정환 감독 "1부리그에서 통하지 않을까하는 기대감 들어" (149.74)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윤정환 감독이 패배에도 불구하고, 해볼 만하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밝혔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28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개막전에서 FC서울에 1-2로 패했다. K리그1 무대로 복귀한 인천은 개막전 승리까지 노렸으나,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전방 압박에 대처하지 못한 게 컸다.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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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냐? 이름이 ‘카카 호날두 메시’…2007 발롱도르 TOP3 이름 그대로 쓴 19세 유망주→인도네시아 1부리그 콜업 (92.7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7년 발롱도르 1~3위 수상자 이름을 모두 갖고 있는 인도네시아 축구 선수가 화제다. 인도네시아 프로축구 1부 구단인 PSM 마카사르는 24일(이하 한국시간) 클럽 유스 출신 미드필더인 카카 암룰라 호날두 메시(19)를 1군 스쿼드로 승격시켰다. 글로벌 축구 전문 '골닷컴' 인도네시아판은 "카카 암룰라 호날두 메시는 페르시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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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A리그]선수 부활 산실-아마야구 질적 향상, '꿈의 리그' 돌아왔다…연천 3연속 우승 도전 누가 막을까 (51.28)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아마야구의 저변 확대와 더불어 선수들에게는 재기와 기회의 무대인 2026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리그가 19일 막을 올린다. 아마추어 야구 최상의 리그인 KBSA리그는 2023년 시작됐다. 성인 선수들이 프로야구 KBO리그와 2군 리그인 퓨처스 리그 외에 뛰기 어려운 상황에서 디비전 체계의 정착을 통해 야구의 질적 향상과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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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초대형 호재 터질까! 입단 12일 만에 공식 트로피 거머쥘 절호의 찬스...황인범, 슈퍼컵 명단 승선 (51.07)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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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멀리 뛰려고 움츠리는 부산, 8연승 실패가 좌절이 아닌 이유 (46.07)
[스포티비뉴스=수원, 박대성 기자] 부산 아이파크가 이번 시즌 모든 예상을 뒤집고 있다. 수원 원정길 ‘미리보는 결승전’에서 승점 3점을 가져와 8연승 대기록에 선두 굳히기까지 방점을 찍으려고 했지만 생각처럼 되지 않았다. 그래도 아직 수원보다 다득점에 앞서 선두에 있다. 부산은 2015년 기업 구단 최초 2부리그 강등 이후 매년 승격 후보였다. 하지만 2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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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민성 감독의 외면' 한국 차세대 유망주로 손꼽히는 김민수, 아시안게임 승선 실패 딛고 지로나 1군 정식 합류 (40.73)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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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효 감독 “수원삼성은 매 경기 이겨야하는 팀” (39.97)
[스포티비뉴스=수원, 박대성 기자] 수원삼성블루윙즈 이정효 감독이 1위 부산 아이파크를 만난다. 파죽의 연승 행진 팀을 홈으로 초대한 만큼, 안방에서 승점을 가져올 각오다. 수원은 25일 오후 2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부산과 하나은행 K리그2 2026 9라운드를 치른다. 올시즌 수원은 명가 재건을 목표로 이정효 감독을 선임하면서 대대적인 개편을 했다. 눈앞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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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EPL 5년 커리어 종료..."개막 19경기 무승 컸다"→울버햄프턴 강등 확정 '코리안리거 멸종' 현실화 (37.4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끝내 버티지 못했다. 황희찬(30)이 뛰는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시즌 종료를 5경기 남기고 2부리그 강등이 확정됐다. 20년 넘게 이어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한국인 계보에도 균열이 일 확률이 높다. 울버햄프턴 운명은 다른 경기에서 결정됐다. 2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 웨스트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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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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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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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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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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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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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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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