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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후반기 단 1승, 걱정 많은 염경엽 감독 (160.19)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LG 염경엽 감독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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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1승 제물' 남아공에게 선제 실점...한국, 실시간 순위 조 3위로 추락→그야말로 최악의 경기력 (150.48)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결국 선제 실점을 내줬다. 1승 제물이라 여겼던 남아공에게 충격적인 리드를 당하고 있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남아공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체코와 1차전에서 2-1 승리,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에서 0-1로 패배해 1승 1패를 기록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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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8월 1승 8패' 다저스 특단의 조치! 前 롯데 좌완 다시 콜업→불펜진 갈아 엎었다 (137.7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8월 단 1승 밖에 거두지 못하고 있는 LA 다저스가 로스터에 변화를 준다. 롯데 자이언츠 출신의 '좌승사자' 찰리 반즈가 다시 한번 빅리그의 부름을 받았다. 다저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카일 허트를 마이너리그로 내려보내고, 조나단 에르난데스를 DFA 조치하고, 마이너리그에서 세스 할버슨과 찰리 반즈를 콜업했다. 다저스는 최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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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잠 설쳤던 이숭용 감독, 드디어 푹 자나? "아빌라-마드리스 활약이 1승 이상 값진 승리 만들었다" (130.27)
▲ 이숭용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전날(21일) 패배 이후 잠도 설쳤다던 이숭용 감독이 드디어 두 다리를 뻗을 수 있게 됐다. 길다면 길었던 4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SSG 랜더스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1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7-3으로 승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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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경기 13득점에 1승→"재미있게 하자" 최고령 선배가 한마디 했더니…하루에 13득점 터졌다 (125.41)
▲ 삼성 구자욱(왼쪽)과 최형우. ⓒ 삼성 라이온즈 ▲ 최형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삼성 박진만 감독은 25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타선의 집단 슬럼프가 고민거리라며 "(좋은)사이클이 빨리 와야 한다. (슬럼프가)길어지니까 선수들이 위축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삼성은 직전 5경기에서 한 차례 무득점 패배를 당하는 등 13득점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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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소식’ 김민재, 뮌헨 주장 완장 팔에 두르고 ‘36분’…창단 첫 제주 방문 ‘2-1 승’ (121.14)
▲ ⓒ바이에른 뮌헨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2023년 구단 창단 첫 방한한 이후 3년 만에 제주도를 방문했다. 제주도 방문도 바이에른 뮌헨 역사상 처음 있는 일. 대한민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는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전해 제주 팬들 앞에서 36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바이에른 뮌헨은 4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우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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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다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김태형이 1승보다 더 반긴 것, 가장 기본이 눈에 보였다 (115.53)
▲ 선수들이 보여준 기본에 충실한 플레이에 만족감을 드러낸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롯데는 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와 전반기 마지막 3연전 첫 경기에서 10-2로 이기고 기분 좋게 시리즈를 출발했다. 선발 엘빈 로드리게스가 7이닝 9탈삼진 1실점으로 역투했고, 타선도 1회부터 4점을 내면서 경기를 주도했다. 모처럼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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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1승 꿈' 산산조각…요르단 선제골 넣고도 무너졌다, '유럽파 10명' 알제리 후반 2골 폭발→32강 희망 살렸다 [월드컵 REVIEW] (111.46)
▲ 연합뉴스 / AP ▲ 선발 멤버 중 유럽 5대 리거만 9명에 달하는 알제리가 요르단의 월드컵 '첫 승' 꿈을 앗아갔다. ⓒ 연합뉴스 / NORTH AMERICA GETTY IMAGE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선발 멤버 중 유럽 5대 리거만 9명에 이르는 알제리가 요르단의 월드컵 '첫 승' 꿈을 앗아갔다. FIFA 랭킹 28위인 알제리는 23일(한국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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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손흥민 1골 1도움 1자책골 유도’ 폭발! 홍명보호 월드컵 아픔 완전 털어내…LAFC, 레알 솔트레이크에 3-1 승 (109.66)
▲ 출처|LAFC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4, LAFC)이 북중미월드컵에서 아픔을 완벽하게 털어냈다. 홈 구장에서 두 경기 연속골을 터트렸다. 이날 스탯만 1골 1도움에 상대의 자책골 유도까지 완벽한 활약이었다. LAFC는 2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레알 솔트레이크와 ‘2026 미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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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1승 했잖아' 느슨한 계산 어긋…대한민국만 이길 생각 없었다 → 박지성 절규 "공격 숫자 늘려" 월드컵은 이래야 한다 (108.95)
▲ 한국 축구가 월드컵 조별리그 문턱을 넘지 못한 것은 지난 2018년 러시아 대회 이후 8년 만이다. 이번 대회는 참가국이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되어 토너먼트 진출 조건이 대폭 완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결과를 마주하게 됐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 난민이 되어 세계 곳곳의 경기를 지켜보니 더욱 선명하게 드러났다.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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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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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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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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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