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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밀릴 수밖에 없네…"PSG 역사상 최초" 역대 10번째 '월드컵+챔스' 동시 제패→베켄바워·호베르투 카를로스와 어깨 나란히 (154.17)
▲ 파비안 루이스(오른쪽)가 남다른 '우승 DNA'로 대기록을 작성했다. ⓒ 'passionapoli'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우승 전도사' 파비안 루이스(29·파리 생제르맹)가 대기록을 작성했다. 축구 통계 전문 '스쿼카'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파비안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으로 세계 축구계 연감에 선명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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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shorts (48.09)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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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강→8강 62분 걸린 안세영, 10번째 정상까지의 적은 '기대감'과 '압박감'이 전부다 (39.44)
▲ 안세영의 완벽한 페이스 조절, 안정된 수비, 상대 강점 무력화, 순간적인 폭발력까지 갖춘 플레이는 역대 최강이라는 평가를 뒷받침한다. 중국은 “안세영은 기술, 전략, 멘탈 모든 면에서 결점이 없다. 배드민턴이 완성체에 가까워졌다”고 표현했다. ▲ 안세영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10번째 정상 정복을 노리는 안세영. 호주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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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요청 거절했다" 메디컬 완료→사실상 계약만 남겨뒀는데...등 번호 7번 달 가능성 높은 이유 (35.78)
▲ 출처| IGATLETI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앞두고 있는 이강인이 자신이 원하는 등 번호를 달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이적시장과 축구 소식을 다루는 후안 아리엔이 1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 상황을 전했다. 그는 "이강인은 마드리드의 비타스에서 공식 메디컬 테스트를 받기 전 한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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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절만 10번, 받아주는 병원 NO"…산후 출혈에 응급실 뺑뺑이 호소 (34.73)
▲ 손민수(왼쪽), 임라라. 출처| '엔조이커플'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260만 유튜버 '엔조이커플' 임라라가 쌍둥이 출산 후 출혈로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상황을 털어놨다. 26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는 '걱정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임라라는 제왕절개로 쌍둥이를 출산한 후 산후 출혈로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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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 넘치는 재난물"…'키스는 괜히 해서' 장기용X안은진, 10번 넘는 키스신 터진다[종합] (34.01)
▲ 장기용(왼쪽), 안은진. 제공ㅣSB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가 도파민 넘치는 로코의 탄생을 예고했다.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제작발표회가 5일 오후 2시 30분 서울 목동 SBS홀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김재현 감독과 배우 장기용, 안은진, 김무준, 우다비가 참석했다. 이날 김재현 감독은 "'키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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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레전드' 김연경 등번호 10번 영구결번 지정…흥국생명 구단 역사상 최초 (32.71)
▲ 김연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37)이 영구결번의 주인공이 된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오는 1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6시즌 V리그 개막전을 맞아 팬들을 위한 '핑크빛 FESTA' 이벤트와 함께 김연경의 은퇴식을 진행한다. 경기 시작 전에는 흥국생명 배구단 만의 차별화된 커튼레이저 오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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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PSG 10번!…'핸드볼 위기' 넘긴 이강인, 66분 알토란 활약→PSG 3-0 완승 공헌 "리그앙 선두 탈환" (29.75)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린 이강인(24)이 66분간 피치를 누비며 파리 생제르맹(PSG)의 리그앙 선두 탈환에 힘을 보탰다. PSG는 26일 오전 0시(한국시간) 프랑스 브레스트의 스타드 프랑시스 르 블레에서 열린 2025-2026 프랑스 리그앙 브레스트와 원정 9라운드에서 3-0으로 낙승했다. 6승 2무 1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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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PGA 로켓 클래식 1R 3언더파→공동 27위 출발…김시우는 공동 69위 주춤 (29.73)
▲ 임성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중위권에서 출발했다. 임성재는 3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총상금 1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 공동 27위를 기록했다. 단독 선두는 피터 맬너티(미국)다. 이날 보기 없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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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V10 ③] '평균 연령 36세' 흔들려도 무너지지 않은 '베테랑의 힘', 전북 10번째 우승의 원동력 (28.89)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평균 연령 36세. 전북의 우승 뒤에는 베테랑들의 숨은 헌신이 있었다. 전북현대는 1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3라운드에서 수원FC에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를 승리한 뒤, 같은 시간대 열린 FC안양과 김천상무의 경기에서 안양이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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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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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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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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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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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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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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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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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