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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피셜 뜬다' 이강인, 이번 주 ATM 유니폼 입는다…西 유력지 "5일 안에 공식발표" 한국 월드컵 탈락에 이적 급물살→3년 만에 라리가 복귀 카운트다운 (100.68)
▲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이번 주 안에 공식 발표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 스페인 '마르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이번 주 안에 공식 발표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파리 생제르맹(PSG)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파리팬스'는 30일(한국시간) 스페인 유력지 '마르카' 보도를 인용해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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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배드민턴 초비상! 코트를 떠난 안세영, 왕즈이-야마구치-천위페이 전원 생존 → 안세영 없을 때 우승은 누구? (22.20)
▲ ‘철의 여인’처럼 단단했던 안세영이 쓰러지고 무너졌다. 일본 도쿄 오픈 도중, 왼발 통증으로 잔여 일정을 치를 수 없게 됐다. 대회를 기권하고 회복에 전념한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좀처럼 포기를 몰랐던 세계랭킹 1위 안세영(24, 삼성생명)이 끝내 부상 악재 앞에 발걸음을 멈췄다. 예상보다 몸상태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다가올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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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엿 맞기 전에 피해라' 홍명보 감독과 선수단, 30일 인천국제공항 통해 귀국...공식 행사, 미디어 활동 없다 (21.0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의 충격을 안은 한국 축구대표팀이 별도의 환영 행사 없이 조용히 귀국길에 오른다. 대한축구협회는 28일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오는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으로 돌아온다고 발표했다. 홍 감독을 비롯해 조현우(울산),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황인범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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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기권이라니' 안세영, 부상에 가로막혔다…항상 참고 극복하던 세계최강, 일본오픈 중도 포기 → 발 통증 조기 귀국 결정 (20.13)
▲ 안세영이 일본오픈 16강을 앞두고 기권했다. 반복적으로 부담이 누적된 부위에 통증이 거세지면서 조기 귀국 후 실시할 정밀 검사 결과에 배드민턴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 대한배드민턴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절대 포기를 모르던 안세영(24, 삼성생명)이 기권을 결정했다. 상당한 부상 정도가 예상되는 신호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15일 공식 발표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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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홍명보와 달랐다' 귀국 직후 팬들 향한 미안함에 '꾸벅'...월드컵 실패에 대한 '아쉬움 가득' (19.82)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친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순차적으로 귀국을 마쳤다. 주장 손흥민(LAFC)을 비롯한 선수들은 팬들의 환영을 받았지만, 조별리그 탈락의 아쉬움 속에 별다른 말 없이 공항을 떠났다. 손흥민은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표팀 동료들과 함께 입국했다. 이날 귀국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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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프로탁구리그 파이널스’ 개막...랭킹 1위 박규현·이다은 개막전 장식, 8강전부터 전 경기 생중계 (19.63)
▲ 광명시민체육관 특설경기장 ⓒKTTP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프로탁구연맹(KTTP, 총괄위원장 현정화, 이하 프로연맹)이 주최하는 ‘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FINALS IN 광명시’가 마침내 막을 올렸다. 14일 오후 3시, 광명시민체육관 특설스튜디오에서 남녀 단식 16강 토너먼트 첫 경기가 시작됐다. 개막전의 주인공은 남녀 랭킹 1위 선수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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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한민국 망신 '홍명보 작품' 韓 없는 32강 대진표 완성…일본, 최강 브라질과 격돌 → 포르투갈-크로아티아 빅뱅 (18.42)
▲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7일(현지시간) 오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하는 선수들을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설마하던 일이 벌어졌다. 48개국으로 확대된 월드컵 토너먼트에 대한민국이 참여하지 못한다. 홍명보호가 조 3위 와일드카드 혜택도 받지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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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30억원' 정몽규 회장 사재 출연 포상금, 끝내 받지 못한다…'꿀조 광탈' 홍명보호, 1인당 8000만원 수당으로 마무리 (18.42)
▲ 대표팀 성적에 따라 사비로 포상금을 주겠다던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의 약속이 무색해졌다. 현실은 8강은 커녕 32강 진출조차 실패하면서 홍명보호는 두둑한 포상마저 얻지 못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가 8년 만에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수모를 겪었다. 본선에서 더 높은 곳을 향한 도전을 꿈꿨던 태극전사들의 지갑도 끝내 두둑해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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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초비상 사태' 안세영, 일본에서 무너졌다…“왼발 통증으로 도쿄 오픈 기권” 큰 부상 아니길 (18.25)
▲ 출처| BWF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철의 여인’처럼 단단했던 안세영이 쓰러지고 무너졌다. 일본 도쿄 오픈 도중, 왼발 통증으로 잔여 일정을 치를 수 없게 됐다. 대회를 기권하고 회복에 전념한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15일 “안세영이 일본 오픈 32강전을 치르던 중, 왼발 외측 부위 통증을 느꼈고 대회 기권을 결정했다”라고 발표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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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회장 “8강 가면 30억 쏜다”더니...홍명보호 현실은 조별리그 탈락 위기 (18.08)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8강에 오르면 포상금을 주겠다던 약속이 무색해졌다. 현실은 8강은커녕 32강 진출조차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1승 2패, 승점 3점으로 일정을 마쳤다. 체코와 1차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순조롭게 출발하는 듯했지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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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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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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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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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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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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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