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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김도영 2년차 시즌보다 뜨겁다…31년 만에 대기록 재현 예고, 잠실구장 쓰는데 20살 타자가 이럴수 있나 (15.30)
▲ 박준순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겨우 20살의 나이인데 그것도 잠실이라는 드넓은 홈 구장을 쓰면서 어떻게 이런 퍼포먼스를 연출하고 있는 것일까. 두산 국가대표 내야수 박준순(20)의 올 시즌 행보는 경악 그 자체다. 박준순은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7회말 1사 2,3루 찬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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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강성연, 막내아들과 데이트 '입꼬리가 안 내려와' (15.16)
▲ 출처| 강성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강성연이 재혼 후 연일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강성연은 23일 자신의 SNS에 "수학학원 끝나고 막둥이랑 북카페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성연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아들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도 밝은 표정으로 아들과의 시간을 만끽하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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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환, 강제추행 항소심 아직인데…활동명 변경→혼성 밴드 결성 복귀[이슈S] (15.00)
▲ 유재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강제추행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작곡가 겸 가수 유재환이 활동명을 바꾸고 복귀했다. 여전히 항소심이 진행 중인 가운데, 법정 싸움과 별개로 활동을 재개한 그의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유재환은 새 활동명인 정경으로 싱어송라이터 윤지유와 함께 밴드 로즈를 결성, 지난 12일 신곡 '파도보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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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롯데 선수단 정리 나섰다, 박시영-최항-정선우 전격 방출 "면담 통해 의사 전달" (14.48)
▲ 박시영 ⓒ롯데 자이언츠 ▲ 최항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박시영과 최항, 정선우와 동행에 마침표를 찍으며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롯데는 "지난 8일 투수 박시영, 정선우(육성) 선수와 내야수 최항 선수에게 방출을 통보했다"며 "3명의 선수와 면담을 통해 방출 의사를 전달했다"고 발표했다. 눈에 띄는 인물은 단연 박시영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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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란테 진원, 조수미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 콘서트에 오른다 (14.23)
▲ 조수미의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 기념 콘서트 무대에 오르는 리베란테 진원. 제공|EMK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리베란테 진원이 소프라노 조수미의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 기념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진원은 오는 11일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을 시작으로 9월 4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까지 이어지는 소프라노 조수미의 세계 무대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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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묶인 오카모토? 범인은 팀 동료였다…경기 중 극적 탈출 성공→대타 출전까지 (14.01)
▲ 오카모토 가즈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재밌는 장면이었다. 메이저리그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영상 하나를 게시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내야수 오카모토 가즈마(30)가 더그아웃 벤치에 앉아 있었고, 동료가 테이프를 이용해 그를 벤치에 꽁꽁 묶어두는 모습이었다. 오카모토는 해탈한 듯 두 손을 머리 위에 올리고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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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5000만원에 이런 경사가…KIA 국가대표 1번타자 홈런 때려서 차량 받는다 (12.91)
▲ 올 시즌 KIA 타선의 큰 활력소로 자리하며 기대와 호평을 모으고 있는 박재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야구 인생의 꽃을 피우고 있는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20)이 짭짤한 '부수입'을 챙긴다. 박재현은 2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홈런포를 가동했다. 8회말 1아웃 상황에 나온 박재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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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 '갑자기', KT지니뮤직 7월 월간차트 1위 (12.60)
▲ KT지니뮤직 6월에 이어 7월 월간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아이오아이. 제공|KT지니뮤직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아이오아이 '갑자기'가 KT지니뮤직 음악플랫폼 지니 7월 월간차트 1위에 올랐다. ‘갑자기’는 7월 일간차트에서 24일간 1위를 차지하며 초강세를 보였다.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가 10년만에 뭉쳐 부른 노래 ‘갑자기’는 예고 없이 불쑥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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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경기 만에 또…' 롯데 캡틴 이틀 만에 2군 내려갔다…반전 없었던 재정비, 전준우에게 찾아온 시련 (12.60)
▲ 전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캡틴 전준우가 1군으로 돌아온 후 단 두 경기 만에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본격 주전으로 거듭난 이후 가장 힘겨운 한 해가 이어지는 모양새다. 롯데는 2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롯데는 전준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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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베테랑 엄청나네' PGA 존디어 클래식 보기 없이 단독 선두…5년 만 우승 정조준 (12.38)
▲ 루카스 글로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루카스 글로버(미국)가 존디어 클래식 단독 선두로 반환전을 돌았다. 글로버는 4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 TPC 디어런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4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잡아내며 6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 1라운드에서도 보기 없이 8언더파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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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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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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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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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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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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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