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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당초 고우석과 급이 다른 투수였나… 일본의 작은 거인, 고우석과 너무 다른 길 간다 (17.88)
▲ 메이저리그 3년 차를 맞이해 더 향상된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마쓰이 유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디에이고는 2024년 시즌을 앞두고 아시아 리그에서 뛰던 두 명의 불펜 투수를 동시에 영입해 불펜 강화에 나섰다. 일본프로야구 최고 마무리 투수 중 하나인 좌완 마쓰이 유키(31·샌디에이고), 그리고 오랜 기간 KBO리그 최고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던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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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벽력' 고우석 끝내 10경기 출장정지, 대체 무슨 이물질 썼길래…"규정 위반으로 징계" (14.98)
▲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도전의 아이콘' 고우석(28)이 끝내 출장 정지 징계를 피하지 못했다. 미국 미네소타 지역 언론 '미네소타 스타-트리뷴'은 27일(이하 한국시간) "고우석이 메이저리그 사무국으로부터 이물질 사용 규정 위반으로 1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2023년 KBO 리그 LG 트윈스 통합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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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연준, 11월 7일 첫 솔로 앨범 '노 레이블스: 파트 01' 발매 (5.54)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오는 11월 첫 솔로 앨범을 내놓는다. 연준은 지난 16일 오후 11시 개인 SNS에 ‘마이 퍼스트 솔로 앨범(MY FIRST SOLO ALBUM)’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미지에는 ‘노 레이블스(NO LABELS)’, ‘파트 01(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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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지명권 트레이드 도입은 신의 한수…가을야구 끝내기홈런의 시작, 실제 거래도 활발해졌다 (5.00)
▲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에서 9회말에 터지는 끝내기 홈런 만큼 짜릿한 순간이 또 있을까. SSG와 삼성이 만난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9회말 김성욱(34)의 끝내기 홈런이 터지면서 SSG가 4-3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김성욱은 NC 시절이던 지난 해 홈런 17개를 터뜨렸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 '가성비 FA'로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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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기록 깨기가 이렇게 어렵나… 日 최고 몸값 투수 붕괴, 내년 오타니가 재도전? (0.95)
▲ 시즌 초반의 좋은 흐름을 이어 가지 못한 채 최근 경기력의 기복이 심해지고 있는 야마모토 요시노부 ▲ 잘 나가다 햄스트링 부상에 발목이 잡힌 뒤 이후 투구 내용이 부진한 센가 코다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와 12년 총액 3억2500만 달러에 계약, 총액 기준으로는 종전 최고인 게릿 콜(뉴욕 양키스·9년 총액 3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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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엄한 현실' 확인한 이강인, PL에는 희귀한 유형…맨유-아스널 홀리며 이적 속도 빨라 진다 (0.12)
▲ 이강인의 플레이스타일이 이적시장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후벵 아모림 감독은 이강인을 높이 평가한다. 자신의 전술 체계에 잘 맞는 선수라 확신한다는 프랑스발 보도가 줄을 잇고 있다.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의 아스널 이적설이 점점 커지고 있다. ▲ 프랑스 '풋볼365'는 16일 "엔리케 감독과 이강인은 거의 동시인 2023년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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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알파인스키 간판 정동현, 극동컵 회전 시즌 4승 돌파! (0.09)
정동현 ⓒ미동부한인스키협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 알파인 스키 간판 정동현(하이원 리조트)이 2024-25시즌 국제스키연맹 극동컵(Far East Cup) 회전 경기에서 우승했다. 정동현은 27일 일본의 나가노현 우에다 시의 스가다이라 코겐 리조트에서 열린 남자 회전 경기에서 1, 2차 합계 1분 35초 77로 2위 고야마 요헤이(일본)를 0.0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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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이적설' 이강인, 모처럼 선발로 나섰지만 철저한 로테이션용 확인…PSG는 25경기 무패 1위 질주 (0.06)
▲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이 렌전에 선발로 나섰지만, 공격포인트 없이 경기를 마쳤다. ⓒ연합뉴스/REUTERS/AP ▲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이 렌전에 선발로 나섰지만, 공격포인트 없이 경기를 마쳤다. ⓒ연합뉴스/REUTERS/AP ▲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이 렌전에 선발로 나섰지만, 공격포인트 없이 경기를 마쳤다. ⓒ연합뉴스/REUTERS/AP [스포티비
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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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에 안 써' 이강인, 주말에 선발이어도 웃을 수 없다…리버풀 원정 앞두고 스타팅 복귀 전망 (0.05)
▲ 이강인은 파리 생제르맹에 합류하고 특정 포지션을 갖지 못했다. 워낙 다재다능한 기량을 보유하고 있어 윙포워드와 측면 미드필더, 가짜 9번, 공격형 미드필더, 중앙 미드필더 등을 뛰며 멀티플레이어로 컸다. 엔리케 감독이 생각하는 바를 그라운드에서 이뤄내기에 적재적소에 쓰인다고 해석됐다. 지금은 고정된 자리가 없는 게 독이 됐다. ⓒ연합뉴스/AFP [스포티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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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류' 오타니가 돌아온다…"타자로 43홈런+투수로 141삼진 기록할 것" (0.04)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2년 연속 MVP(최우수선수)도 가능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7일(이하 한국시간) 팬그래프의 통계 프로그램 스티머를 이용해 2025년 오타니 쇼헤이 성적을 예상했다. 'MLB.com'은 "오타니는 투타겸업 슈퍼스타로 2025년 돌아올 것이다. 커리어 최고의 타자로 지난 시즌을 보낸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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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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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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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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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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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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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