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사키에 대한 미국의 대답이라더니… 美日 차세대 에이스 시련, 진짜 괴물 논쟁은 이미 끝났나 (0.56)
▲ 사사키에 대한 미국의 대답으로 큰 관심을 모았던 잭슨 조브는 시즌 초반 불안한 투구 내용에 부상까지 겹쳤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을 앞두고 메이저리그는 사사키 로키(24·LA 다저스) 광풍이 불었다. 시속 160㎞ 이상의 패스트볼과 역대급 결정구라는 포크볼을 앞세운 사사키는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큰 관심을 모은 끝에 결국 LA 다저스
2025-06-08
-
넥스지, 7월 '日 공연의 성지' 부도칸 입성…현지 데뷔 1년만 (0.38)
▲ 넥스지 일본 라이브 투어 포스터. 제공|JYP엔터테인먼트, Sony Music Lables Inc. (Japan)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보이그룹 넥스지(NEXZ)가 오는 7월 '일본 공연의 성지' 부도칸에 입성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넥스지는 7월 18일과 19일 양일간 도쿄 부도칸에서 데뷔 첫 라이브 투어 '넥스지 라이브 투어
2025-05-15
-
'무관 15년' 케인 성불했습니다…"누구보다 잘 즐길 것" 샴페인 터뜨리며 위 아더 챔피언 노래 작렬! (0.1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마침내 무관 딱지를 뗐다. 이제는 우승의 맛을 아는 제왕으로 군림한다. 5일(한국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유로파 파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4-25시즌 분데스리가 32라운드에서 바이어 04 레버쿠젠이 프라이부르크와 2-2로 비겼다. 시즌 종료를 2경기 남겨두고 선두 바이에른 뮌헨에 8점 뒤지게 된
2025-05-05
-
클롭이 남긴 팀, 슬롯이 이끈 승리! 리버풀 선수단의 노력으로 완성된 5년 만의 프리미어리그 우승 신화 (0.19)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리버풀이 프리미어리그 정상에 올랐다. 리버풀은 2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토트넘과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홈 경기에서 5-1로 역전승했다. 3연승 행진으로 승점 82를 쌓은 리버풀은 정규리그 종료 4경기를 남기고 2위 아스널(승점 67)과 승점 차를 15로 벌리며 남은 경기
2025-04-28
-
'韓 국가대표가 그립다!' 무려 124년 만의 위대한 역사 '대위기'→고작 1년 만에 '공든 탑' 무너진다 (0.1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124년 만의 역사를 세웠지만, 다시 추락할 위기다. 홀슈타인 킬은 17일(한국시간) 독일 보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6라운드에서 FC하이덴하임에 1-3으로 졌다. 킬은 전반 33분 하이덴하임에 선제골을 내줬다. 이어 후반 2분에는 다시 한 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그러던 중 후반 42분 필 해러스
2025-03-18
-
'A매치 허리'도 부탁해…이재성 분데스리가 '이주의 팀' 선정→올 시즌 2번째 쾌거! (0.06)
▲ ⓒ독일 분데스리가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에이징 커브'를 걱정해야 할 33살 나이에 오히려 두 번째 전성기를 열어젖히고 있다.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활약 중인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33, 마인츠 05)이 이주의 팀에 선정됐다. 독일 분데스리가 사무국은 10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024-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
2025-03-11
-
'손흥민 존 감아차기 빙의' 엄지성, 환상 결승골 터졌다…'품격 있는 질주와 골 결정력' 찬사 (0.06)
▲ 스완지시티 엄지성이 드디어 데뷔골을 터뜨렸다. 이동국이 뛰었던 미들즈브러를 상대로 감아차기의 진수를 보여줬다. ▲ 스완지시티 엄지성이 드디어 데뷔골을 터뜨렸다. 이동국이 뛰었던 미들즈브러를 상대로 감아차기의 진수를 보여줬다. ▲ 스완지시티 엄지성이 드디어 데뷔골을 터뜨렸다. 이동국이 뛰었던 미들즈브러를 상대로 감아차기의 진수를 보여줬다. [스포티비뉴스=
2025-03-09
-
'41번째 공격포인트' 이재성, 마인츠 레전드 길 걷나…"괴롭힐 줄 아는 MF" (0.0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재성(33, 마인츠05)의 전성기는 끝나지 않았다. 30대 중반을 향하는 나이에 오히려 '개안'한 경기력을 뽐내고 있다. 지난달 짧은 벤치행 악재를 극복하고 물오른 공격포인트 생산성을 뽐내면서 소속팀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유지에 크게 일조 중이다. 어느덧 마인츠에서만 122경기를 뛰었다. 이 기간 한 시즌도 슬럼프에 빠지지 않고
2025-03-08
-
KIA 스피드킹, 올해 바뀌나… 불펜 전율의 154㎞, 이범호와 1군도 눈에 담았다 (0.05)
▲ 불펜에서 강력한 구위를 보여주며 구단 관계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KIA 홍원빈 ⓒKIA타이거즈 ▲ 불펜 피칭에서 최고 154km의 구속을 보여주며 코칭스태프의 눈도장을 받은 홍원빈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2019년 KIA는 2차 1라운드(전체 10순위) 지명권을 덕수고 출신 우완 홍원빈(25)에게 투자했다. 건
2025-02-28
-
'수비 원맨쇼' 김민재, 독일 언론에 또 무시당했다! 레버쿠젠 공격 완벽 봉쇄에도 "실수 많았다" 황당 평가 (0.04)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무실점으로 막아냈지만 좋은 평가를 얻지 못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의 바이아레나에서 열린 레버쿠젠과 2024-25시즌 분데스리가 22라운드 원정에서 0-0으로 비겼다. 바이에른 뮌헨(승점 55)은 2위 레버쿠젠(승점 47)과 승점 차를 8로 유지하며 선두 자리를 이어갔다
2025-02-1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