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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지명권 트레이드 도입은 신의 한수…가을야구 끝내기홈런의 시작, 실제 거래도 활발해졌다 (5.16)
▲ 김성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에서 9회말에 터지는 끝내기 홈런 만큼 짜릿한 순간이 또 있을까. SSG와 삼성이 만난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는 9회말 김성욱(34)의 끝내기 홈런이 터지면서 SSG가 4-3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김성욱은 NC 시절이던 지난 해 홈런 17개를 터뜨렸고 생애 첫 FA 권리를 행사, '가성비 FA'로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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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1000만 관중→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누적 2억 명까지…KBO리그는 어떻게 '한국인의 여가'가 됐나 (1.14)
▲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전경, 매진 ⓒ곽혜미 기자 ▲ 삼성라이온즈파크 매진 전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가 2년 연속 1000만 관중 돌파에 이어 단일 시즌 최다 관중 신기록을 세웠다. 1982년 창설 이후 44년 만의 2억 관중도 올해 달성이 유력하다. KBO는 5일 3개 구장 경기를 마친 뒤 단일 시즌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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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트레이드 14건 터졌다…국가대표 88SV 마무리도 팀을 옮기는 마법 (0.02)
▲ 조상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이 제도가 없었다면 국가대표 출신 마무리투수가 포함된 '거래'가 성사될 수 있었을까. KBO는 지난 2020년 4월 이사회를 열고 신인드래프트 지명권 트레이드를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트레이드 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조치였다. 과연 KBO 이사회의 결정은 트레이드 시장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제도가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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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박성한’ 제치고 박찬호 유격수 수비상 2년 연속 수상…KBO ‘최고수비’ 포수-내야수 발표 (0.01)
▲ 박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KBO는 2024 KBO 수비상의 포수와 내야수 부문 수상자를 발표했다. 포수 부문에서는 박동원(LG)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동원은 투표 점수 75점을 획득했으며, 포수 무관 도루를 제외한 도루 저지율블로킹과 공식기록 등 포수 수비 기록 점수에서 15.63점을 받아 총점 90.63점으로 포수 부문 1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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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KBO 수비상 단독 수상…KIA 우승 유격수, FA 앞두고 몸값 계속 오른다 (0.01)
▲ 올해 KIA 박찬호의 활약은 눈부셨다. 정규시즌에서 134경기에 출전한 박찬호는 타율 .307, 출루율 .363, 장타율 .386 5홈런 61타점 20도루를 기록하며 생애 최고의 시즌을 치렀다. 안타 개수 158개 역시 커리어 하이. 무엇보다 볼넷 48개를 고르면서 삼진은 44차례 밖에 당하지 않아 타석에서의 내용도 눈에 띄게 좋아졌다. ⓒ곽혜미 기자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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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도 다쳤는데 삼성은 왜 자꾸 이길까…주축 3총사 부상 악몽, 그럼에도 이기는 방법 있다? (0.00)
▲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이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LG 트윈스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홈런을 터뜨리고 홈플레이트를 향해 뛰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기고도 흥이 나지 않는다" 박진만(48)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지난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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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스럽네요, 아직 결정 못 해서" LG 최선참 허도환도 방출 찬바람…현역 재도전 or 은퇴 고민 중 (0.00)
▲ 3년 동안 LG 백업 포수로 활약했던 허도환이 보류 명단에서 제외됐다. 3년 동안 늘 LG에서 두 번째로 많은 수비 이닝을 가져간 포수였다. ⓒ곽혜미 기자 ▲ 최원태가 트레이드로 LG 유니폼을 입은 뒤에는 허도환이 전담 포수를 맡았다. 최원태 합류 전에도 허도환은 김윤식 등 저연차 선발 유망주들과 호흡을 맞춰 좋은 성과를 내면서 자신의 자리를 스스로 만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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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표-벤자민 불펜 대기" vs "노경은 2이닝 불사"…KT-SSG 라인업 공개, KBO 최초 5위 결정전에 모든 것을 건다 (0.00)
▲ 고영표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KBO 리그 사상 최초 5위 결정전에 나설 KT와 SSG의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 KT 위즈는 1일 오후 5시부터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SSG 랜더스와의 5위 결정전을 치른다. 양팀은 144경기를 치르면서도 끝내 5위 자리를 두고 우열을 가리지 못했다. SSG
20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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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정규시즌 우승팀’ KIA 하루에 2승 독식! 양현종 호투+타선 초전 박살+김도영 대포, KIA 삼성에 KS 1,2차전 싹쓸이 [KS2 게임노트] (0.00)
▲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삼성의 한국시리즈 2차전은 KIA의 승리로 끝났다. KIA는 홈에서 열린 1,2차전을 모두 잡으며 시리즈 기선을 제압했다. 2차전 선발로 나서 호투하고 승리투수가 된 양현종. ⓒ곽혜미 기자 ▲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삼성의 한국시리즈 2차전은 KIA의 승리로 끝났다. KIA는 홈에서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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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게임노트] '좌승사자' 벤자민 상대 좌타자 7명 라인업 적중! LG, kt에 6-1 완승…임찬규 6이닝 무실점 시즌 8승 (0.00)
▲ LG 임찬규가 3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다. 27일 kt전에서는 6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8번째 승리를 챙겼다. ⓒ곽혜미 기자 ▲ LG 홍창기가 웨스 벤자민 공략의 선봉에 섰다. 2루타 2개 포함 3안타 활약을 펼치며 타선을 이끌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천적 웨스 벤자민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kt와 4연전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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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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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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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