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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멜론 일간차트 18회 1위 찍고 올해 'K팝 그룹 최다 기록' 달성 (6.61)
▲ 신곡 '블루 밸런타인'으로 음원차트를 강타하는 엔믹스. 제공|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엔믹스가 2025년 K팝 그룹 기준 멜론 일간 차트 1위 최다 기록을 세웠다. 엔믹스는 지난달 13일 첫 정규앨범 '블루 밸런타인'을 발표하고 동명 타이틀곡으로 활동에 나섰다. 앨범 발매 일주일 만인 20일 기준 타이틀곡이 국내 주요 음원 사이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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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최대 절망…손흥민 충격 탈락, ‘오피셜’ 공식발표…도대체 왜? MLS 베스트11 제외 ‘시즌 도중 합류 아쉽다’ (4.54)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LAFC)이 2025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베스트11 수상에 실패했다.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매이)급 영향력을 보였지만 시즌 도중 합류해 짧게 활약한 시간이 발목을 잡았다. MLS 사무국은 6일(한국시간) 2025시즌 MLS 베스트11 명단을 발표했다. 선수 선발은 미디어, M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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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아쉽다! 33살에 신인상 → 손흥민, 팬투표 2위로 좌절…즐라탄은 탔던 MLS 뉴커머상, SON 2위 마무리 (3.38)
▲ 존 토링턴 LAFC 단장은 “손흥민의 이적은 단순한 선수 영입이 아니라 리그의 시장 지형을 바꾼 사건이었다”고 말했다. 드레이어의 활약이 완벽한 시즌이었다면, 손흥민은 MLS의 문화를 바꿔놓은 사건이었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33살에 신인상 수상 꿈이 물건너갔다.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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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3관왕' 그저 꿈의 시나리오였나...MLS 올해의 골 수상→신인상+베스트 일레븐 좌절 (2.5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3관왕이 좌절됐다. 미국메이저리스사커(MLS) 사무국은 6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5시즌 베스트11을 발표했다. 지난 2월 개막한 MLS는 10월까지 총 36라운드를 치르면서 정규리그를 마무리했다. 이에 한 시즌 동안 MLS를 빛낸 11인을 공개했다. MLS 사무국은 "이번 베스트 일레븐은 미디어, 선수단,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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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믹스 챔피언십 2025, 총상금 10억 원 규모로 경주 마우나오션 C.C에서 개최 (1.99)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주)위메이드(대표 박관호)가 주최하는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슈퍼 파이널 이벤트 ‘위믹스 챔피언십 2025’가 올해는 무대를 옮겨 경주 마우나오션 C.C에서 열린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위믹스 챔피언십은 KLPGA투어 정규시즌 종료 직후 위믹스 포인트 랭킹 상위 24명만 출전할 수 있는 시즌 최종전으로, 한 해를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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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 소극장 콘서트 '아워 메모리' 9월 개최…따뜻한 진심 선사한다 (1.23)
▲ 9월 20일 소극장 콘서트를 갖는 솔지. 제공|내벗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솔지가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솔지는 오는 9월 20일 서울 서교동 구름아래소극장에서 소극장 콘서트 '아워 메모리(Our Memory)'를 개최한다. '아워 메모리'는 가까운 거리에서 솔지의 따뜻한 목소리와 진심을 느낄 수 있는 공연이다. 솔지는 팬들과 함께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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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불펜 ERA 0.00인데…롯데는 왜 159km 파이어볼러를 2군으로 보냈을까 (0.69)
▲ 윤성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시속 160km에 가까운 강속구를 던지는 롯데 우완 파이어볼러는 왜 2군으로 내려 갔을까. 롯데 자이언츠는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우완투수 윤성빈(27)과 내야수 고승민(25)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고승민이 1군 엔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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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NOW] '전날이어 사이좋게' 김민선-이나현 500m 금,은 획득 (0.06)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민선(의정부시청)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전날 아쉬움을 씻어냈다. 김민선은 9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 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여자 500m에서 38초24를 기록하며 20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가장 빠르게 결승선을 통과했다. 전날 우승
20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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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NOW] 차준환-김채연, '한국 피겨 사상 첫 동반 우승' (0.06)
피겨 선수단,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아경기대회 ⓒ대한빙상경기연맹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아경기대회 피겨스케이팅(이하 피겨) 종목에서 김채연(수리고)과 차준환(고려대)이 나란히 금메달을 획득하며 동반 우승의 쾌거를 달성했다. 김채연은 13일 중국 베이징 헤이룽장 빙상 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아경기대회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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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같지 않아” 칭찬일색 KIA 1R 우완, 신인 유일 스프링캠프 합류…이범호 감독 눈도장 찍을까 (0.03)
▲김태형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KIA 타이거즈 신인 투수 김태형(19)이 1군 스프링캠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KIA는 16일 “KIA 타이거즈가 2025시즌을 대비해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KIA 선수단은 오는 22일과 23일 이틀에 걸쳐 미국으로 출국해 1월 25일부터 3월 5일까지 어바인에 위치한 그레이트 파
202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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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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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