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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PGA-LPGA 韓 동반 우승 나올까…'상승세' 최혜진 임성재 '주목' (22.0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임성재와 최혜진 등 한국 남녀 골프 선수들이 이번주 PGA투어와 LPGA 투어에서 동반 우승에 도전한다. 29일(한국시간)부터 열릴 PGA투어 찰스 슈왑 챌린지에는 임성재와 김주형이 출전한다. 30일부터 열리는 샵라이트 LPGA에는 최혜진 전인지 박성현 등이 출전할 예정이다. '2026 PGA투어 찰스 슈왑 챌린지'가 미국 텍사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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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국가대표 1명 더 뽑을수 없나…한화 147km 보물, 이렇게 탈락자로 남기엔 너무 아쉽다 (17.37)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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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강하다' 또 눈물 보인 감독 "충격과 상실감 느낄 미토마…그래도 미토마 없이 브라질 이겨봤다" (16.5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축구의 상징이 된 미토마 카오루(28,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가 끝내 부상의 덫을 넘지 못했다. 북중미행 비행기에 오르지 못하는 미토마를 향해 일본 대표팀의 수장은 결국 눈시울까지 붉혔다. 일본축구협회는 15일 일본 도쿄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11일 개막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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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우승까지 목표" 日, 월드컵 최종명단 공개…亞 최초 5연속 출전 나가토모 승선+'에이스' 미토마 낙마→"오늘은 J리그 탄생일" 의미심장 출사표 (16.4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일본 축구대표팀 최종 엔트리 26인이 확정됐다. 일본축구협회(JFA)는 15일 도쿄 시내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역대 8번째 월드컵 본선에 나설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예상대로 왼쪽 햄스트링 근육 파열 부상을 입은 '에이스' 미토마 가오루(28·브라이튼 앤드 호브 알비온)는 끝내 명단에서 제외됐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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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윕 도전' 황준서 또 선발로 기회왔다! MOON의 바람 "3점까지 지켜본다, 잘 던졌으면" (14.96)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3점까지는 지켜보려고 한다"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7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황준서에 대해 이야기했다. 황준서는 지난 2024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한화의 선택을 받았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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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로서 정말 대견하고 고맙다" 아들 월드컵행 소식에 2002 레전드 이을용 안도...韓 2호 부자 월드컵 출전 (14.4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들의 월드컵 명단 발표 소식에 아버지가 기쁨을 숨기지 않았다. 2002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핵심 멤버 중 한 명이었던 이을용이 17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 공개된 영상에서 아들 이태석의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확정 소식에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홍명보 감독은 지난 16일 오후 4시 광화문 KT빌딩에서 열린 ‘2026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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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에 월드컵 출전→감격과 슬픔의 눈물 폭발...일본 팬들은 나가모토에 비판 아닌 응원의 메시지 (14.3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나가토모 유토가 일본 축구 역사에 남을 대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월드컵 5회 연속 출전 확정 순간, 그의 눈물은 자신의 영광보다 낙마한 동료를 위했다는 게 팬들의 추측이다. 일본축구협회(JFA)는 지난 15일 도쿄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최종 엔트리 26인을 발표했다. FC도쿄 소속의 39세 베테랑 나가토모는 명단에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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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억 FA, 완전히 다른 투수 됐다?…깜짝 놀란 감독 "야구 생각 정말 많이 하는 듯" (14.07)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긍정적인 변화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투수 이영하를 칭찬했다. 이영하는 2016년 두산의 1차 지명을 받은 뒤 2017년 프로에 데뷔했다. 선발과 불펜을 오갔다. 2018년 처음 10승(3패 2홀드 평균자책점 5.28)을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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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 쉰 구창모, '4⅓이닝 6실점' 이러면 곤란하지…NC, 삼성에 3연패+시리즈 스윕 위기 (12.11)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기대와 다른 결과였다. NC 다이노스 좌완 에이스 구창모(29)는 1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4⅓이닝 9피안타(1피홈런) 1볼넷 6탈삼진 6실점으로 무너졌다. 5회도 다 채우지 못하고 조기에 강판당했다. 총 투구 수는 88개(스트라이크 60개)였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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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바이에른 뮌헨에서 성장"파주 프런티어, 태국 연령별 국가대표 출신 시암 영입...K리그 레전드 '피아퐁' 효과 기대 (11.1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파주 프런티어 FC가 태국 연령별 대표팀 출신 공격수 시암(Siam Yapp)을 영입하며 공격진 강화와 함께 동남아 축구 시장을 향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어제(11일) 오후 구단의 메인 스폰서인 선일금고 대회의실 및 전시실에서는 선일금고 김영숙 대표와 주요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시암 선수의 공식 입단 기념촬영이 진행되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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