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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애매한 톨허스트, '우승 청부사' 작년 모습 어디 갔나…염경엽의 처방→후반기 첫 승으로 이어질까 (18.27)
▲ 앤더스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더 반등해야 한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투수 앤더스 톨허스트(27)에게 힘을 실었다. 톨허스트는 지난해 후반기 대체 외인으로 LG에 합류했다. LG는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를 방출하고 톨허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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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패패패패 ERA 10.08' 日 1152억 유령포크, 또 박살났다…이럴거면 트레이드 했어야 했나 (17.06)
▲ 센가 코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창 트레이드설이 돌 때 카드로 활용하는 것이 나았던 것일까. '유령 포크' 센가 코다이(뉴욕 메츠)가 부상 복귀 두 번째 등판에서도 박살이 났다. 센가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의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홈 맞대결에서 3⅔이닝 3피안타(2피홈런) 5볼넷 1사구 6탈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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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박혜원), 새 앨범 내고 단독 콘서트…8월 가요계 장악 예고 (9.34)
▲ 흰(박헤원)이 8월 13일 EP앨범 '여름결'을 발표하고, 8월 15일과 16일에는 서울 신촌동 연세대 대강당에서 단독 콘서트 '미드나이트 블루 : 루나 리움'을 벌인다. 제공|뉴오더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흰(박혜원)이 새 EP 발표와 콘서트를 연이어 확정 지으며 8월 가요계 장악에 나선다. 소속사 뉴오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흰(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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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수권 여자 쇼트, 이해인 7위·김채연 11위...올림픽 출전권 확보하려면? (0.13)
▲ 이해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한국 피겨 여자 싱글 이해인(고려대)과 김채연(경기일반), 윤아선(수리고)이 쇼트 프로그램에서 각각 7위와 11위, 31위에 올랐다. 이해인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TD가든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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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떠나보낸다' 대체자 영입할 경우…'황희찬 동료' 쿠냐, 1181억으로 데려온다 (0.08)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이 마테우스 쿠냐(울버햄튼) 영입을 원한다. 손흥민을 대체할 공격수를 올여름에 데려올 전망이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31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다가오는 여름에 손흥민과 결별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이적 시장이 가까워지면서 토트넘은 새로운 영입이 필요하다. 쿠냐 같은 경험 많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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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174골' 헌신 모르는 토트넘…"33살 손흥민, 주급 1위가 아까운 선수 방출해야" 선 넘었다 (0.06)
▲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손흥민을 내보내야 한다는 주장도 참 다양하다. 이달 초에도 세대교체라는 명분만 앞세우면서 "토트넘이 손흥민 이적료로 어린 선수에게 투자하는 게 옳다. 토트넘은 올해 여름 손흥민으로 금전적인 이득을 얻을 수 있다"고 기대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3)을 두고 헌신보다 돈을 생각하기 시작했다. 토트넘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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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토트넘, 이별의 시간 다가온다' 7골 9도움인데 팀 내 최고 주급…"기대에 미치지 못한다" (0.06)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과 결별할 가능성이 높다는 보도가 나왔다. 토트넘 소식을 주로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몇 주 안에 토트넘을 떠날 세 명의 선수"라는 기사를 게재하면서 손흥민을 언급했다. 이 매체는 "토트넘은 이번 시즌에 비참하게 실패했다. 여름에 대대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라고 밝혔다. 손흥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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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돈값을 못하네" 英 매체의 날카로운 비판…토트넘과 운명의 갈림길에 서다 "이제는 변화가 필요할 때" (0.06)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과 토트넘의 동행 가능성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토트넘 소식을 주로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몇 주 안에 토트넘을 떠날 세 명의 선수"라는 기사를 게재하면서 손흥민을 언급했다. 이 매체는 "토트넘은 이번 시즌에 비참하게 실패했다. 여름에 대대적인 변화를 불러올 수 있다"라고 밝혔다. 손흥민의
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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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빙상 저력 입증" 빙속 김준호, 중국·일본 못 넘었지만…남자 500m 동메달 확보 ‘이번 대회 3개 메달’ (0.04)
▲ 김준호 ⓒ연합뉴스 ▲ 김준호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준호(강원도청)가 저력을 보여줬다. 출전한 종목에서 연달아 메달을 확보하며 이번 대회 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간판 김준호가 10일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스피드스케이팅 오벌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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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원태인-김택연 승선, 문동주-노시환 제외… 프리미어12 훈련 소집 35인 발표 [공식발표] (0.00)
▲ 김도영은 시즌 141경기에서 타율 0.347, 38홈런, 109타점, 40도루, 그리고 KBO리그 역대 단일 시즌 최다 득점 기록(143득점)에 OPS(출루율+장타율) 1.067을 기록하며 대활약했다. ⓒ곽혜미 기자 ▲ 원태인은 시즌 28경기에서 159⅔이닝을 던지며 15승6패 평균자책점 3.66을 기록했다. 올 시즌 리그 다승왕에 외국인 선수들의 틈바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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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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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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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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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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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