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위페이 안 죽었다! '기량 정체론' 비웃듯 日 2005년생 초고속 완파…말레이시아 마스터스 결승행→올 시즌 2승 눈앞 (72.9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천위페이(중국)가 말레이시아 마스터스 결승행에 성공했다. 올 시즌 2번째 우승을 겨냥한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4위인 천위페이는 23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 500 말레이시아 마스터스 4강에서 아케치 히나(일본·24위)를 2-0(21-11 21-14)으로 완파했다. 순조로웠다. 경기 시간이 4
2026-05-23
-
'이민성호 조심하자!' 북한, 판정 불만에 "나와 나와" 경기 거부 리액션...일본, '골+PK' 논란 속 1-0 승리 → 우즈벡과 4강 대결 (69.82)
2026-09-26
-
안세영에 1승 주고 간다, 일본 '결승 꿈' 공개…"단식에서 2승 노려야" → 김가은-심유진도 쉽지 않을 텐데 (63.91)
2026-09-23
-
日 여론 “북한, 최악은 노동수용소행” 북한 심판 위협-인사 거부 매너 실종 비판, 日은 “이해 못해” 역공 (59.64)
2026-09-27
-
'최종 보스 떴다' 안세영 기다리는 결승 상대는 中 or 日…우버컵 4강 빅매치 확정→천위페이+일본 여복 경계령 (30.4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예상대로 중국과 일본이 나란히 우버컵 4강에 진출했다. 양국은 2일 대회 결승행을 놓고 격돌한다. 안세영(삼성생명)이 주축을 이룬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대만과 준준결승, 덴마크-인도네시아전 승자와 맞붙는 4강을 통과할 경우 중일 중 한 국가와 우버컵 트로피를 놓고 다투게 된다. 중국은 지난달 30일(이하 한국시간) 덴마크
2026-05-01
-
혼전 속 압축된 4강, 프로탁구 시리즈1, 마지막 관문 남아 (28.03)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2026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시리즈1 남녀 단식 4강 진출자가 모두 가려졌다. ■ 남자부… 챔피언 건재 속 접전 이어진 8강 먼저 남자부에서는 장우진(세아), 우형규(한국마사회), 장성일(보람할렐루야), 박규현(미래에셋증권)이 4강에 진출했다. 원년 챔피언이자 KTT 랭킹 1위 장우진은 같은 팀 후배 김장원을 상대로 3대 0(1
2026-03-22
-
'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인가!' 한국 축구, 가시밭 대진 완성...女 최강 북한 이어 '한일전' 가능성 생겼다 (27.78)
2026-09-22
-
'날벼락' 안세영과 결승에서 절대 못 만난다…中 왕즈이 부활 신호탄, 세계선수권 첫 승 신고 → 안세영과 4강 가능성 (26.13)
2026-08-17
-
‘0-32 악몽’ 지웠다…한국, 연장 120분 혈투 끝 ‘극장골’ 폭발!→여자 U-20 월드컵 3연속 진출 쾌거 "1승 7패 열세" 북한과 리턴 매치 (24.7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나흘 전 '0-5 완패' 충격을 훌륭히 털어냈다. 한국 20세 이하(U-20) 여자 축구 대표팀이 연장 혈투 끝에 개최국 태국을 잡고 3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 쾌거를 달성했다. 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U-20 여자 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태국 빠툼타니의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여자 아
2026-04-13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4.0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 언론이 자국에서 17년 만에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을 경계했다. '인도의 안세영'으로 불리는 자국 여자 단식 간판 푸살라 신두가 안세영과 같은 대진표 블록에 자리하면서 준결승에서 두 선수가 맞붙을 가능성을 조명했다. 인도 유력 일간지 '타임스 오브 인디아'는 지난 7일(이하 한국시
2026-08-10
많이 본 기사
-
'김연아♥' 고우림, 반전 면모 "피도 눈물도 없는 놈 소리 들어"('해피투게더')
2026-10-09
-
레이예스 고의4구에 빗발친 야유, 김태형 감독 "염 감독 그런 스타일 아닌데… 단기전처럼 했지"
2026-10-10
-
한화 새 사령탑 발표 임박했나 "아직 정해진바 없다…류지현 감독은 후보 중 1명"
2026-10-10
-
"이강인이 최고다" 스페인 팬들이 직접 선택했다…'3골 1도움' 경쟁자도 제치고 이달의 선수 우뚝→PSG 떠난 지 두 달 만에 개인상 4개 '초대박'
2026-10-10
-
[속보] 김경문 결국 한화 떠난다…"팬들께 정말 죄송, 오늘이 마지막 경기"
2026-10-10
-
삼성 뜻밖의 횡재인가, 대체 왜 잘 던지지?…불펜→첫 선발 등판, 亞 쿼터 외인이 해냈다
2026-10-10
-
'韓 대표팀 역대급 은퇴 소동' 파장 일으킨 김민재 근황 공개, 바이에른 뮌헨 복귀→팀 동료와 환한 미소로 '찰칵'
2026-10-10
-
'더 커뮤니티2' 루나, 최종 우승으로 상금 7500만원 획득..."어이없는 룰" vs "역대 두뇌 서바이벌 2번째 女우승자" 엇갈린 반응
2026-10-10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