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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 발굴 위해…전마협, 케냐 고지대에서 마라톤 대회 개최 '열띤 경쟁' (131.31)
▲ 전국마라톤협회가 케냐 냐후루루에서 마라톤 대회를 열었다. 장영기 회장(사진 위 맨 왼쪽) 여자 10km 부문을 시상했다.남자 20km 부문에서 우승한 스티빈 마이나(사진 아래)가 상금 4만 케냐 실링을 받았다. ⓒ전국마라톤협회 ▲ 전국마라톤협회가 케냐 냐후루루에서 마라톤 대회(사진 위)를 열었다. 남자 20km 부문에서 우승한 스티빈 마이나(사진 아래)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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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나왔다고 사진까지 금지?"…'육상 여신' 클라버, 유럽선수권 앞두고 "몸상태 좋다" 자신감→동시에 EBU 새 중계 가이드라인에 쓴소리 (118.86)
▲ 네덜란드 여자 육상 '단거리 간판' 리케 클라버가 유럽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순항을 예고했다. 이와 함께 대회를 앞두고 또 다른 화제가 된 유럽방송연맹(EBU)의 새 중계 가이드라인에 대해서도 소신발언을 입에 올렸다. ⓒ 리케 클라버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네덜란드 여자 육상 '단거리 간판' 리케 클라버(27)가 유럽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순조로운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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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수영 간판 김우민, 전국체전 남자 자유형 400m 4연패 (82.75)
▲ 사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부산, 배정호 기자] 한국 수영 간판 김우민(강원도청)이 전국체전 경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400m에서 4회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우민은 21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경영 남자 일반부 자유형 400m 결승에서 3분46초38의 기록으로 터치패드를 가장먼저 찍었다. 한국 수영 중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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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이 보라색" 쑨양, 34살에 결승행 기적!…"中 수영계 영원한 스타" 중국 열광→자유형 400m 금메달 놓고 판잔러와 정면승부 (66.4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수영 선수로는 환갑이나 다름없는 나이에 중국 최고 권위 대회에서 결승행에 성공한 쑨양(34)을 향해 중국 언론이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 쑨양은 10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제15회 중국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수영 남자 자유형 400m 예선 4조에서 3분52초90으로 전체 8위를 기록, 결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4조 5번 레인에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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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투하 카르멘, 400m 금빛 질주 '아육대' 최고 시청률 '4.8%' 기염 (63.31)
▲ 아육대. 제공ㅣM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의 대장정이 마무리됐다. 올해 댄스스포츠에서는 프로 대회를 방불케 하는 화려한 무대로 이목을 끌었다. 라틴 15년 경력의 ‘X:IN(엑신)’ 노바는 쉴 틈 없이 몰아치는 고난도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좌중을 압도했고, 30점 만점에 29.3점이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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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레코드 브레이커→韓 수영의 자존심’ 황선우, 또 금빛 스트로크 '싹쓸이'…남자 개인혼영 200m+계영 400m ‘한국 신기록 쾌거’ (62.89)
▲ 황선우 ⓒ연합뉴스 ▲ 황선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선우(22, 강원도청)가 또 해냈다. 한국 신기록을 경신하며 ‘수영의 신’ 존재감을 부산에서 마음껏 뽐냈다. 황선우는 21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경영 남자 일반부 개인혼영 200m 결선에서 1분57초6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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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쑨양, 아직 멀었어요" 또 등장했다! 中 수영판 뒤흔든 18세 괴물…대선배 제치고 '반전' 금빛 질주→세계 주니어 신기록 폭발 (31.6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수영계가 쑨양(34)-판잔러(21) 뒤를 이을 초대형 유망주 등장에 환호하고 있다. 2007년생 신예 장잔솨가 쑨양과 판잔러 등 기라성 같은 베테랑 영자를 모두 제치고 제15회 중국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자유형 400m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장잔솨는 10일 중국 광둥성 선전의 유니버시아드 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수영 남자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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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또 와장창 와르르…韓 고등학생 ‘금빛’ 스트로크에 무너져 “고승우 아시아청소년대회 3관왕 압도적 레이스” (31.5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수영의 미래가 밝다. 기대주 고승우(오금고)가 거침없는 금빛 스트로크로 대회 3관왕을 해냈다. 고승우는 30일(한국시간) 바레인 마나마 칼리파 스포츠 시티 수영장에서 열린 2025 제3회 아시아 청소년 경기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선에서 1분50초08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종전 대회 기록(1분50초81)을 0.7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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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황선우' 자유형 200m도 석권!→아시아청소년선수권 3관왕 쾌거…"반나절 만에 3초40 단축한 괴물" 韓 수영 미래 밝혔다 (28.09)
▲ 대한수영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포스트 황선우' 고승우(오금고2)가 남자 자유형 200m를 석권하며 아시아청소년경기대회 3관왕에 올랐다. 한국 청소년 수영 대표팀이 거머쥔 금메달 3개를 모두 책임지는 눈부신 역영으로 국내 수영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고승우는 30일(한국시간) 바레인 마나마의 칼리파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5 아시아청소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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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 반응! 中 "약쟁이 왕이 돌아왔다" 도핑 쑨양 복귀 비하 → 판잔러 부진에도 "최고 시절로 못 돌아가" 조롱 (28.05)
▲ 중국 전국체전이 열리기 전만 해도 웨이보에는 '쑨양이 2025년 중국 전국체전을 준비한다'는 내용의 해시태그가 천만 뷰를 돌파했다. 도핑 문제에 자유롭지 않은 데도 중국인들은 '영원한 우리의 챔피언' '대회에서 만나요'와 같은 응원 메시지를 보냈었다. ⓒ 소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수영계가 차세대 간판 스타를 확보하자 과거 인물들을 지우기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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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