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대박났네' 대한민국과 극명하게 갈린 월드컵 총평…AFC "한 단계 성장한 日, 미래까지 밝다" (190.54)
▲ 아시아축구연맹(AFC)은 16강에서 탈락한 일본을 두고 "미래는 밝다"며 장밋빛 전망을 제시했다. 반대로 한국은 세대교체가 필요하다는 FIFA의 결론을 전달받았다. 월드컵에서 각국 대표팀을 이끈 홍명보 감독(왼쪽)과 모리야스 감독. ⓒ 일본 '교도통신'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과 일본의 평가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25일
2026-07-25
-
대반전! FIFA 인판티노 결국 백기 들었다…"월드컵 매각 추진 안 한다" 공식 선언→UEFA·AFC 반발에 '28조 프로젝트' 백지화 (158.40)
▲ 국제축구연맹(FIFA)의 잔니 인판티노 회장이 각 대륙 축구연맹과 FIFA 내부의 거센 반발에 직면한 끝에 월드컵 상업 사업 민간 자본 투자 유치안을 철회했다. ⓒ ESPN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의 잔니 인판티노 회장이 각 대륙 축구연맹과 FIFA 내부의 거센 반발에 직면한 끝에 월드컵 상업 사업 민간 자본 유치 계획
2026-08-01
-
'大반전' 사면초가 인판티노, 뜻밖의 지원군 얻었다…AFC 잇단 공개 지지 선언→UEFA와 '권력 전쟁' 본격화 "사우디 선택이 인판티노 운명 좌우" (142.23)
▲ 출처| 프랑스 'RMC 스포츠' ▲ 잔니 인판티노(위 사진) FIFA 회장이 '힘 있는 우군'을 확보했다. UEFA의 전방위 퇴진 압박 속에서도 아시아축구연맹 회원국이 잇달아 공개 지지를 선언하면서 FIFA를 둘러싼 권력 다툼이 '양분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 '알자지라'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예상 밖의 전개다. 잔니 인판티노 국제
2026-08-04
-
[오피셜] 韓 축구 절망적 악재 "日, LA 올림픽 예선 개최"…본선 티켓 고작 2장 → 김은중호, 일본에서 준우승 이상 필요 (65.17)
▲ 일본은 개최권을 발판 삼아 올림픽행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한국 축구는 더욱 험난한 도전을 앞두게 됐다. 홈 개최라는 강력한 무기를 손에 넣은 일본과 달리 한국은 다시 한번 좁아진 올림픽의 문을 두드려야 한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리에서 한 차례 무너졌던 대한민국 올림픽 축구의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에 또 하나의 부담스러운 변수
2026-07-30
-
[포토S] 이강인, AFC 올해의 국제선수상 수상 (64.77)
▲ 이강인 정몽규 회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곽혜미 기자] 한국과 가나의 친선 경기가 18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AFC 올해의 국제선수상을 수상한 이강인이 정몽규 회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11-18
-
통일부, 북한 축구 응원에 2억 3529만원 썼던 그 대회…끝내 우승한 내고향 감독 "결승보다 수원FC위민이 더 힘들었다" (64.74)
▲ 20일 수원 장안구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 에서 수원FC 위민에 승리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경기 후 인공기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북한 여자축구를 아시아 정상으로 이끈 리유일 내고향여자축구단 책임감독이 우승 여정에서 가장 손에 땀을 쥐게 했던 승부로 한국 수
2026-07-31
-
카타르축구협회장 “FIFA 월드컵 민영화 철회, 전 세계 축구를 위한 옳은 결정” (56.6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카타르축구협회장 셰이크 하마드 빈 칼리파 아흐메드 알 타니가 최근 불거진 국제축구연맹(FIFA)의 ‘월드컵 민영화’ 프로젝트 철회에 만족했다. 카타르축구협회장 셰이크 하마드 빈 칼리파 아흐메드 알 타니는 2일(한국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우리는 전 세계 축구계를 위해 'FIFA 포워드 엔터프라이즈(FIFA Forward Ent
2026-08-02
-
FIFA 월드컵 ‘존속’ 위기…유럽·아시아·북중미 반대 ‘136개국 이탈 위험’ (52.4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의 선택이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FIFA의 민영화 프로젝트에 유럽축구연맹(UEFA)에 이어 북중미카리브해연합(CONCACAF), 아시아축구연맹(AFC)까지 반대했다. 유럽축구연맹은 FIFA 주관 대회 보이콧이라는 극단적인 선택까지 했다. FIFA는 북중미월드컵이 끝난 뒤 ‘FIFA 포워드 엔터프라이즈(FF
2026-07-31
-
"아시아는 5장이 적당, 출전권 낭비"…한국은 쉬운 조에서 탈락, 일본마저 32강서 짐 싸 → "슬프고 한심한 현실" (52.27)
▲ 48개국 확대에 따라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아시아축구연맹 소속 9개국이 출전했다. 역대 월드컵 최다 티켓 배정으로 다양한 아시아 국가들이 나섰으나 한국을 포함한 7개 팀이 조별리그에서 짐을 쌌다. 유이하게 자존심을 살렸던 일본과 호주마저 탈락해 32강에서 전멸했다. ▲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
2026-07-07
-
아시아 티켓 너무 많은 걸까…한국→일본→호주마저 탈락 '전멸' 승부차기 끝에 이집트 16강 진출 '살라 기쁨의 눈물' (48.25)
▲ 48개국 확대에 따라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아시아축구연맹 소속 9개국이 출전했다. 역대 월드컵 최다 티켓 배정으로 다양한 아시아 국가들이 나섰으나 한국을 포함한 7개 팀이 조별리그에서 짐을 쌌다. 유이하게 자존심을 살렸던 일본과 호주마저 탈락해 32강에서 전멸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아시아 축구
2026-07-0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