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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형! 보고있지? PL 1등 또 찍었어…英 ‘BBC’ 비피셜 떴다 “토트넘 이주의 팀 두 명 배출” 존슨-판 더 벤 선정 (3.3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골득실에 밀렸지만 엄청난 순항이다. 토트넘이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 데뷔 시즌처럼 초반에 압도적인 돌풍이다. 오히려 그때보다 더 탄탄한 경기력으로 향후 일정을 기대하게 한다. 토트넘은 토마스 프랭크 감독 아래에서 탄탄한 공수 밸런스를 보이고 있다. 여름 이적 시장 초반에 영입했던 ‘신입생’ 쿠두스와 함께 차곡차곡 승점을 쌓았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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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EPL→MLS 1개월 만에 해트트릭" 英 BBC도 놀란 ‘찰칵 세리머니' 연속…"토트넘 캡틴 여전해" (2.83)
▲ 잉글랜드에서도 손흥민의 활약은 연일 화제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토트넘 캡틴이 북런던을 떠난 지 한 달 만에 MLS에서 골 폭격기로 자리매김했다. 6경기 만에 5골, 첫 해트트릭까지 쓸어 담았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EPL에서 10년간 증명한 날카로운 득점 본능과 빠른 적응력이 태평양을 건너서도 여지없이 유효하단 분석이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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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 노린다, 초대박!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LAFC, 미국 MLS컵 진출 확정"→손흥민은 '키 플레이어' (2.58)
▲ ⓒML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다시 한번 우승에 도전한다. 이번에는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컵이다. MLS 사무국은 21일(한국시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로스앤젤레스(LA)FC의 MLS컵 진출 확정 소식을 발표했다. 이로써 LAFC는 이번 시즌 MLS 우승을 향한 여정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앞서 펼쳐진 MLS 31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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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행복' 레시포드 바르셀로나 도착!…등번호 14 유력 "롤모델 앙리 계승"→'옷피셜' 발표 임박 (0.95)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28)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도착했다. "마커스"를 연호하는 카탈루냐 팬들을 향해 환한 미소를 띠며 인사를 건네 프로 데뷔 첫 해외 커리어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바르셀로나에 도착한 래시포드 모습을 담은 1분가량의 영상을 공개하며 "래시포드가 맨체스터 유나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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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뮌헨 잔류 유력…英 BBC ‘비피셜’ 떴다! “928억 바이아웃 합의 완료, 뮌헨이 노렸던 센터백 레알 이적 확정” (0.3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또 한 번의 파장이 일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가 센터백 보강을 위해 본머스의 수비수 딘 후이센 영입에 근접했다. 후이센은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 매각시 노렸던 후보 중 한 명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5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후이센의 5,000만 파운드(약 928억 원) 바이아웃 조항을 지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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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거 맞아?' 손흥민 없다! 1골 2도움 하고도 제외…BBC 이주의 팀 → 토트넘 3명 → SON 어디? (0.25)
▲ 토트넘은 킥오프 휘슬이 울리고 37초 만에 선제 득점에 성공했다. 기회를 살피던 매디슨이 페널티 박스 안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골키퍼를 뚫어냈다. 전반 12분 손흥민이 결정타를 날리며 토트넘 흐름에 날개를 달았다. 도움까지 기록하면서 토트넘이 점수 차이를 벌렸다. ⓒ BB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어떤 시각으로 경기를 봐야 손흥민(32, 토트넘 홋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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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韓 국가대표 설 자리 사라졌다…英 전문가도 인정한 재능 "라르센, 이번 시즌 가장 많이 성장했다" (0.2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황희찬(울버햄튼)의 자리는 보이지 않는다. 예르겐 스트란 라르센의 맹활약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울버햄튼 소식을 전하는 '몰리뉴 뉴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울버햄튼이 게리 오닐 감독 체제에서 벗어나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과 함께 상황이 좋아지고 있다"라며 "페레이라 감독은 많은 선수들의 경기력을 향상시켰다. 최근 가장 눈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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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계속 스코틀랜드에" 열애 폭로에도 싱글벙글…BBC "양현준 2골 1도움 칭찬, 이주의 팀 선정" (0.18)
▲ 양현준은 냉정하게 조커로 활용되고 있다. 지금의 페이스를 꾸준히 가져가야만 향후 선발 자리 확보에 나설 수 있다. 셀틱은 머지않아 스코틀랜드 리그 우승을 확정할 수 있어 그동안 출전시간이 부족했던 양현준에게 더 많은 기회를 줄 수 있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코틀랜드 셀틱에서 뛰는 양현준(23)이 이주의 팀에 뽑혔다. 영국 'B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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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어려진 것 같다"…복귀전부터 폭발한 손흥민, BBC 이주의 팀 선정 (0.06)
▲ 손흥민은 19일 TNT 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슬프지만 나는 이제 32살이다. 나는 모든 경기를 진지한 자세로 임하고 싶다. 지나간 모든 경기들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모든 경기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내 커리어 마지막 경기인 것처럼 뛰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날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팀이 3-1로 앞서던 후반 15분 쐐기골을 넣었다.이로써 손흥민은 시
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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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지배했다' 부상 복귀전서 골 폭발…최고 평점→BBC '이주의 팀' 선정 (0.06)
▲ 손흥민은 2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매체 'BBC'가 발표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이주의 팀에 최전방 공격수 세 명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11명 중 한 명으로 손흥민을 선정한 트로이 디니는 "웨스트햄이 리드를 잡고 쉽게 달아날 수 있는 경기에서 손흥민의 골로 승점 3점을 안겼다"며 "손흥민은 경기 내내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 줬다. 부상에서 복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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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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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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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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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