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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 없으니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제자리걸음!'..."A매치 일정으로 기회 사라져" 감독도 한탄 (21.5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빠진 LAFC가 훈련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LAFC는 오는 2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캐나다 벤쿠버에 위치한 BC 플레이스에서 열리는 2025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컵 플레이오프 8강에서 벤쿠버 화이트캡스와 격돌한다. 승리 시에는 샌디에이고FCvs미네소타 승자와 결승 진출을 놓고 겨룬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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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평범한 킥으로 올해의 골 수상했다!" 美 현지 매체 의문 부호..."의미 없는 골에 상 준 방식" (21.5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LAFC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의 데뷔골이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올해의 골로 선정된 것에 대해 의문 부호가 붙었다. 미국 매체 'SB NATION'은 31일(한국시간) "LAFC의 손흥민은 이번 시즌 수많은 선수들이 성공시킨 평범한 킥으로 2025 MLS ‘올해의 골’을 수상했다. 그렇다면 그의 골은 무엇이 달랐을까?"라며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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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T라도 쏘니 앞에서는' 메시보다 인기 2배! 손흥민, 최고 득표율로 MLS 첫 트로피 번쩍 (19.93)
▲ 손흥민은 시즌을 마친 뒤 잠시 휴식에 들어가지만, LAFC의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오스틴FC를 상대할 예정이다. 데뷔 시즌부터 리그를 흔들어놓은 손흥민이 올해의 골에 이어 챔피언의 골까지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 신드롬이 미국 전역을 휩쓸고 있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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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또 손흥민! 韓 역대급 ‘오피셜’ 공식발표…4개월 만에 미국 정복 “올해의 골 확정→43.5% 압도적 득표” (19.9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이 미국 무대를 완전히 정복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푸스카스상을 수상했던 손흥민이 이번에는 미국에서도 최고의 순간을 만들었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2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스앤젤레스FC(LAFC) 소속 손흥민이 8월 FC댈러스전에서 터뜨린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2025 AT&T MLS 올해의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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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역사상 없었던 기록 확정…“리오넬 메시 완패 인정” 44.5% 압도적 득표율→4개월 만에 MLS 올해의 골 수상 확정 ‘LAFC 구단 역대 최초’ (19.4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미국 무대를 완벽하게 정복했다. LAFC 입단 4개월 만에 구단 최초 기록을 만들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이 28일(한국시간) 발표한 ‘2025 AT&T MLS 올해의 골(Goal of the Year)’의 주인공은 바로 손흥민이었다. 올여름 토트넘 홋스퍼에서 로스앤젤레스FC(LAFC)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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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영입 전 고민 많았던 게 사실" LAFC 관계자 오피셜 이적 비하인드...도박에 건 이유 공개 (19.19)
▲ ⓒ LAFC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LAFC 입장에서 손흥민 영입은 큰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이었다. 지난 8월 LAFC 유니폼을 입은 손흥민은 합류 직후부터 팀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데뷔 세 번째 경기였던 FC댈러스전에서 첫 골을 터뜨리며 MLS 무대에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고, 그 골은 시즌이 끝난 뒤 ‘MLS 올해의 골’로 선정될 만큼 큰 반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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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살 호랑이띠' 아시아 축구사 다시 썼다…日 나가토모, 월드컵 5회 연속 출장 신기원→일본도 WC 최다골 경신, 죽음의 조 뚫고 32강행 (18.23)
▲ 연합뉴스 / AP ▲ 1986년생 '호랑이띠' 나가토모 유토(오른쪽)가 롱런을 꿈꾸는 아시아 후배 축구인에게 '등대'로 기능할 이정표를 세웠다. 아시아 선수 최초로 월드컵 5회 연속 출장 신기원을 열었다.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986년생 '호랑이띠' 나가토모 유토(FC도쿄)가 롱런을 꿈꾸는 아시아 후배 축구인에게 '등대'로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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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에 꼭 들를게요' 손흥민, 1월 복귀 英 단독 떴다…"베컴-앙리처럼 유럽에서 뛸 수 있다" 조항 체결 (18.01)
▲ 손흥민이 가세한 뒤 LAFC의 흐름은 완전히 달라졌다. 시즌 중반까지만 해도 경기력의 기복이 심했지만, 손흥민의 합류 이후 공격 마무리에 힘이 붙었다. 손흥민과 부앙가는 '흥부 듀오'라는 애칭을 얻으며 리그에서 가장 위력적인 공격 조합으로 자리 잡았다. 8월 24일 FC댈러스전부터 10월 6일 애틀랜타 유나이티드전까지 7경기에서 무려 18골을 합작했다.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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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이긴 손흥민…美 또 반했다 "LAFC에서든 한국에서든 SON은 프리킥의 달인" 극찬 또 극찬! (15.67)
▲ 이강인과 나란히 서서 골문을 응시하던 손흥민은 절묘하게 오른발로 수비벽을 넘겼고, 골문 구석에 꽂았다. A매치 통산 54번째 득점으로 한국 역대 최다골인 차범근(58골)과 격차를 좁히는데 성공했다. 이 골을 MLS도 크게 조명했다. 손흥민은 이미 MLS에서도 프리킥 골을 폭발한 적이 있다. ⓒ ML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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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호날두, 손흥민-홍명보와 이름 나란히 했다...'월드컵 역사상 최다 패배 선수' 불명예 (14.8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의 마지막 월드컵이 아쉬운 패배와 함께 막을 내렸다. 동시에 그는 월드컵 역사에서 원치 않는 기록 하나를 새롭게 남겼다. 이 과정에서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과 홍명보 전 한국 대표팀 감독도 같은 기록 보유자로 다시 조명받고 있다. 포르투갈은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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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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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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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