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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 축신은 18살!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선수들이 인정한 'FIFPRO 베스트 11' → 야말이 최다 득표 (74.49)
▲ FIFPRO는 지난달 28일 68개국 2만 6000명 이상 남녀 프로 선수가 직접 투표로 결정한 최종 후보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남자 후보 선수는 2024년 7월 15일부터 2025년 8월 3일까지 30경기 이상 나선 선수들의 활약을 기준으로 삼았다. ⓒ FIFPRO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축구계를 18살이 지배하고 있다. 전 세계 프로축구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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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김민재, 이강인 포함될 줄 알았는데…“ 협회장 소신발언 이후 FIFPRO 월드베스트 발표 ”18세 야말 최연소 선정“ (67.58)
▲ 이근호 한국프로축구협회 선수협회장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2025년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 선정 월드베스트가 발표됐다. 아쉽지만 한국 선수는 없었다. FIFPRO는 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지난 1년간 전 세계 프로선수들의 투표로 선정된 남자 월드 베스트11을 발표했다. 2005년 제정된 이후 19세 음바페가 보유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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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40세 호날두 ‘월드베스트’ 포함…26인 최종후보 확정, FIFPro ‘오피셜’ 공식발표 (23.40)
▲ fifa world cup 2026 qualifier lisboa ball team players player portugal v hungary - fifa world cup 2026 qualifier teams lisbon football cristiano ronaldo cr7 bestof futebol bola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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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북중미월드컵 빨간불…“경기 중 어지럼증 발생”, “훈련조차 할 수 없는 더위” (2.9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내년에 열릴 북중미월드컵에 뜻밖의 변수가 생겼다. 훈련조차 할 수 없는 불볕 더위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2일(한국시간) “첼시 미드필더이자 아르헨티나 대표팀 엔조 페르난데스가 2025 FIFA 클럽월드컵 일정 중 현기증을 토로했다. 경기 환경이 매우 위험한 수준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엔조 페르난데스는 첼시가 클럽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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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뮌헨에서 뛸 줄 상상도 못해…진심으로 영광"→獨매체 '한국인 겸손 모드' 대대적 조명 "부상에도 43경기 출장 투혼" (1.2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남을 탓하기보다 자신에게 화살을 겨눈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의 '겸양'이 독일 언론의 대대적인 조명을 받는 분위기다. 타게스차이퉁(TZ)와 빌트, 스포르트1, 스카이, 프랑크푸르트 룬트샤우 등 유력지와 지역지 안 가리고 거의 모든 독일 언론이 29일(한국시간) 김민재 발언을 보도했다. 국내 축구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김민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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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주목하는 김민재 혹사…아킬레스건 부상에도 7만4천㎞ 이동 "KIM의 사례는 경고" (1.14)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큰 부상 없이 시즌을 마무리할 수 있을까. 국제프로축구선수협회(FIFPRO)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김민재가 아킬레스건 통증에도 올 시즌 대부분 경기를 소화하고 있다"며 "아킬레스건염은 과도한 경기 부담과 연관된 부상"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지금까지 김민재는 클럽팀과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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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아킬레스건 아직 아파…실책 반성한다" 심경토로→'獨 BBC급' 74000km 강행군 조명, 이탈리아 복귀설 제기 (1.1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킬레스건 문제가 아직 남아 있다. 하지만 이 악물고 버텨낼 것이다. 변명하지 않고 집중해야 한다. 그게 내가 할 일이다." 최근 연이은 실책으로 '경기력 저하' 논란에 휩싸인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가 언론 지적을 수긍하고 부활을 다짐했다. 아킬레스건 통증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어 피치 위 집중력이 다소 떨어지긴 했으나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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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것도 내 잘못" 김민재의 자책, 뮌헨 태도 달라졌다…공신력 1티어 "KIM 적극적 판매 추진 X" (1.08)
▲ 김민재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김민재(29)가 바이에른 뮌헨에 잔류할 의지를 피력했다. 부상으로 제대로 뛰지 못한 부분을 자책한 김민재를 보며 바이에른 뮌헨도 당장 방출 생각을 접기 시작했다. 스카이스포츠 독일판의 축구기자 플로리안 플라텐버그가 30일(한국시간) 김민재의 거취와 관련해 "바이에른 뮌헨은 제안에 열려있지만, 현재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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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결국' 김민재 이적료 결정됐다! "653억원~817억원" 뮌헨의 요구, 독일판 HERE WE GO 기자 컨펌! (1.00)
▲ 김민재의 연봉이 사우디아라비아행 가능성을 열어두는 모습이다. 로마노 기자는 "김민재가 연봉을 삭감하지 않는다면 유럽 내 이적은 어렵다"라고 전망했다. 김민재의 연봉은 1,600만 유로(약 261억 원)로 추정된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29)를 매각할 조건을 공개했다. 독일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라 할 수 있는 '독일판 HE
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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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연봉 준다" 대놓고 막 부린 뮌헨…경고한대로 '김민재 부상 시즌 아웃'…43경기+74000km 이동 결말 씁쓸 (0.7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가 시즌을 조기에 접었다. 우려한대로 부상 때문이다. 독일 매체 'TZ'는 8일(한국시간) "뱅상 콤파니 뮌헨 감독이 남은 독일 분데스리가 일정 2경기에 김민재를 기용하지 않기로 했다"며 "아킬레스건과 발에 문제가 있는 김민재는 시즌을 일찍 접게 됐다"고 밝혔다. 벌써 복귀 무대가 결정됐다. TZ는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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