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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일인가' KOVO컵 남자부 대회 전면 취소 "FIVB 최종 답변 받지 못했다" (36.24)
▲ KOVO컵 취소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여수에서 개최 중이던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경기가 전면 취소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4일 "국제배구연맹(FIVB)과 남자부 컵대회 개최 승인에 대해 지속적으로 소통을 해왔지만 개최에 대한 최종 답변을 받지 못했다. 따라서 연맹은 컵대회 남자부를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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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취소 파행 막았다' KOVO컵 재개 번복…FIVB가 내세운 4가지 조건 받아들였다 (35.77)
▲ KOVO컵 경기 연기를 알리는 전광판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전면 취소가 결정됐던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경기가 극적으로 재개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4일 "오늘(14일) 새벽 국제배구연맹(FIVB)으로부터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경기를 진행할 수 있음을 승인받았다"라고 밝혔다. FIV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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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컵 파행' 사무총장 3개월 감봉 징계 "뼈아픈 교훈 삼아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 (16.08)
▲ KOVO컵 대회가 열린 여수 진남체육관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번 일을 뼈아픈 교훈 삼아 유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히 업무를 진행해 나아가도록 하겠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7일 연맹 대회의실에서 지난 9월에 개막한 컵대회가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못한 것에 대한 인사위원회를 열었다. 인사위원회 결과, 한국배구연맹 사무총장은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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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어' 이우진 어디로 갈까…KOVO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 27일 개최 (15.64)
▲ 2024-2025 KOVO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연 누가 전체 1순위의 영광을 가져갈까. 한국배구연맹(KOVO)은 오는 27일 오전 11시 메이필드 호텔에서 2025~2026 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한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교 졸업 예정자 27명을 비롯해 대학교 1~3학년 13명, 고등학교 졸업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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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 대대적 조직 개편 단행…"한국 배구 발전 동력 확보 및 전문성 강화 위해" (15.12)
▲ 한국배구연맹이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전문성 강화 및 업무 방향성의 명확화를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하고, 팀명도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변화의 시작점에 섰다. 기존의 경기운영팀은 경기운영&국제협력팀으로 변경된다. 프로배구 상품인 리그 운영의 안정성 및 전문성을 비롯해 국제 교류 사업을 강화하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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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이 하늘에 올랐다”…김연경, 20년 배구 인생 완벽한 피날레→관중 6천명 울컥 "여왕에서 지도자로 헌신 이어간다" (15.0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조용히, 그러나 단단하게. ‘배구 여제’ 김연경(37)이 마침내 코트를 떠났다. 김연경은 1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2025-2026시즌 V리그 개막전이 끝난 뒤 은퇴식에 나섰다. 흥국생명은 정관장을 세트스코어 3-1로 꺾었다. 게임 포인트를 찍는 정윤주(흥국생명)의 마지막 오픈 공격이 코트에 닿자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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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드립니다" KOVO, 결국 고개 숙였다…컵대회 '졸속 행정+파행 운영'은 되돌릴 수 없지만 (14.96)
▲ KOVO컵 대회가 열린 여수 진남체육관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사과드린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지난 15일 오후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파행 운영과 관련해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연맹은 이번 컵대회가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못한 것에 대해 깊은 책임을 통감하며, 배구를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과 관계기관 여러분께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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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팀 제외+외인 선수 미출전인데…KOVO, 아무튼 "여자부 컵대회 정상 개최" 공식 발표 (14.86)
▲ KOVO컵 대회가 열린 여수 진남체육관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은 16일 "국제배구연맹(FIVB)의 승인을 받아 9월 21일부터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를 정상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연맹은 "FIVB에서 한국은 올해 여자부 세계선수권대회 미 참가국임으로 이번 컵대회에 국가대표 선수들이 출전하는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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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혼란' 야기한 KOVO, 남자부 컵대회 재개했지만…행정 난맥상+국제적 망신 '눈살' (14.64)
▲ KOVO컵 대회가 열린 여수 진남체육관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사상 초유의 촌극이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지난 13일부터 14일 오전까지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를 두고 몇 차례나 말을 바꿨다. 연맹이 대혼란을 자초한 바람에 남자부 구단들과 배구 팬들, 여수시 등 많은 이들이 고스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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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촌극' 현대캐피탈, 결국 KOVO컵 중도하차 "선수 구성 불가능하다고 판단" (13.02)
▲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현대캐피탈이 결국 KOVO컵에서 중도하차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5일 "현대캐피탈이 2025 국제배구연맹(FIVB) 남자 세계선수권에 출전한 선수와 예비명단에 든 선수를 비롯해 부상으로 경기에 뛰지 못하는 선수 등 총 7명의 선수가 경기에 참가할 수 없어 선수 구성이 불가하다고 판단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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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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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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