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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없는 월요일? 퓨처스리그 '먼데이 베이스볼' 열린다…'ML 67홈런' 최지만 쇼케이스 이어진다 (23.83)
▲ 울산 웨일즈 팀 훈련에 합류한 최지만. ⓒ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1군 경기가 없는 월요일. 하지만 야구는 멈추지 않는다. 퓨처스리그 '먼데이 베이스볼'이 열린다. KBO는 29일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먼데이 베이스볼'이 오전 11시와 오후 6시 30분 각각 열린다. 오전 11시에는 이천(두산)에서 상무와 두산이, 오후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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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밀어내기 볼넷 허용한 이호민 (6.41)
▲ 이호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4회말 무사 만루 키움 송성문의 타석 때 KIA 이호민이 밀어내기 볼넷을 허용했다.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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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팬들이 더 보지 못해 자리를 떴다… 9회 8실점 굴욕, 내년에도 이게 문제면 끝장이다 (4.20)
▲ 14일 잠실 LG전에서 8회에 등판했으나 아웃카운트 하나를 잡지 못하고 강판된 이도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에 사활을 걸고 있는 KIA는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경기에서 0-14로 대패했다. 최근 2연승으로 흐름을 한 차례 타는 가 했지만, 연승이 일찌감치 끊기면서 8위 자리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믿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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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이 15년 만에 겪은 당혹스러운 경기… 손쓰지 못한 KIA 14점차 참패, LG는 KS 직행 향해 재시동 [잠실 게임노트] (2.85)
▲ 2이닝 동안 5개의 볼넷을 내주며 어려운 경기를 한 양현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양현종(37·KIA)는 지금 당장 은퇴해도 훗날 만들어질 KBO리그 명예의 전당에 들어갈 만한 충분한 자격을 갖춘 선수다. 13일까지 1군 통산 539경기에 나가 2640⅔이닝을 던지며 186승, 그리고 2173탈삼진을 기록했다. 양현종이 이런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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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도대체 무엇에 기대를 걸어야 하나… 트레이드 기대주는 0이닝 5실점, 신인 3총사는 3이닝 9실점 ‘한숨’ (2.80)
▲ 0이닝 5실점 붕괴로 자신의 몫을 하지 못한 한재승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 우승을 차지한 KIA는 올해 포스트시즌을 장담할 수 없는 위치에서 고전하고 있다. 2일 현재 8위까지 처져 있다. 아직 가을야구의 산술적인 가능성이 다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좀처럼 치고 올라가지 못하는 가운데 잔여 경기 수만 계속 줄고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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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악몽의 베이스 커버→KIA 21실점 참사 대패… 플레이 하나에 경기장 기운이 바뀌었다 [대전 게임노트] (2.60)
▲ 공격에서 좋은 활약을 했음에도 수비에서의 딱 하나 플레이가 아쉬움을 남긴 윤도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스포츠는 살아 있는 생명이다. 때로는 플레이 하나에 모든 기운이 바뀌기도 한다. 야구도 마찬가지다. KIA는 플레이 하나하나를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어떤 참사가 벌어지는지를 다시 확인했다. KIA는 2일 대전한화생명볼파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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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스윕패' KIA, 1군 엔트리 대거 조정…라인업도 변화, 오선우 2번-변우혁 6번 배치 (1.61)
▲ 오선우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충격적인 스윕패를 당한 KIA가 주말 사직 원정에서는 어떤 결과와 마주할까. KIA 타이거즈는 25일 오후 6시 30분부터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KIA는 우완투수 김건국을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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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손가락만 빨고 있었는데… 우리도 신인 투수 맛좀 보자, 향후 선발감? 이범호 눈도장 받았다 (1.26)
▲ 17일 광주 kt전에서 1군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호민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KBO리그는 신인드래프트 상위 지명자들의 활약이 시즌 초반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다. 정현우(키움), 정우주(한화), 배찬승(삼성)이라는 ‘3대장’ 외에도 김영우(LG) 등 신인 투수들이 제각기 저마다의 장점을 내세워 팬들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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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멤버에 최형우-박찬호 빼고도 맹추격? KIA 졌잘싸, 패배에도 팬들 끝까지 붙잡았다 (1.24)
▲ 넘어가는 경기의 흐름을 붙잡으며 마지막까지 추격의 원동력을 제공한 이호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 1군 경험이 한 경기도 없었던 우완 이도현을 선발로 냈다. 퓨처스리그에서도 좋은 성적은 아니었지만, 길게 던져줄 선수가 마땅치 않았다. 외국인 투수 두 명(제임스 네일·아담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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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쉽지 않을거라 예상했는데…" KIA 1위 대반전, 이범호도 폭풍 칭찬 "선수들 덕분에 만족스럽게 마무리" (1.09)
▲ 이범호 KIA 감독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드디어 '최강 KIA'의 면모를 되찾은 것일까. KIA가 LG에 10점차 대승을 거두며 월간 승률 1위로 화려하게 6월의 대미를 장식했다. KIA 타이거즈는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12-2 대승을 챙겼다. KIA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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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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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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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