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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다 "LG에서 1군 등판 준비했다" KBO 규약 오독→황당 이적 무산, 오카다가 한글로 전한 진심 (27.41)
▲ 오카다 아키타케. LG 트윈스는 아시아쿼터 외국인 선수 라클란 웰스 대신 2군 퓨처스리그에 참여 중인 울산웨일즈의 오카다 아키타케를 영입하려 했지만 KBO가 갑작스럽게 입장을 번복했다. LG의 오카다 영입은 최종 무산됐다. ⓒ울산웨일즈 SNS ▲ 오카다 아키타케. LG 트윈스는 아시아쿼터 외국인 선수 라클란 웰스 대신 2군 퓨처스리그에 참여 중인 울산웨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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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오카다' 계약서에 사인까지 다 했는데, KBO가 받아주질 않았다…염경엽 감독 "가장 안쓰러운 건 선수" (23.58)
▲ 오카다 아키타케. LG 트윈스는 아시아쿼터 외국인 선수 라클란 웰스 대신 2군 퓨처스리그에 참여 중인 울산웨일즈의 오카다 아키타케를 영입하려 했지만 KBO가 갑작스럽게 입장을 번복했다. LG의 오카다 영입은 최종 무산됐다. ⓒ울산웨일즈 SNS ▲ 염경엽 감독. LG 트윈스는 아시아쿼터 외국인 선수 라클란 웰스 대신 2군 퓨처스리그에 참여 중인 울산웨일즈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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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무안타' 김현수 조모상에도 출전 강행하더니…KBO 역대 최초 기록 세웠다 (22.08)
▲ 김현수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18일 오전 조모상 소식이 전해진 KT 김현수가 이날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와 경기에 2번타자 1루수로 정상 출전했다. 후반기 첫 두 경기에서 9타수 무안타에 그치고 있었지만 이 경기에서 5회까지 3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100안타를 달성했다. KBO리그 최초 17시즌 연속 100안타 기록이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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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ML 데뷔' 고우석 꼭 잘 되길, 2년 8개월 인내마저 값졌으니…美 매체도 "뜻깊다" 호평 (18.32)
▲ 고우석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고우석이 위대한 첫발을 내디뎠다. 미네소타 트윈스 우완투수 고우석(28)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홈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2024년 미국 무대로 건너간 뒤 마이너리그에만 머물던 고우석은 이번 경기서 약 2년 8개월 만에 고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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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콜업엔 특급 내조 있었다…"우석이는 절대 당연하게 생각 안 한다" 이정후가 전한진심 (18.02)
▲ 이정후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고우석과 함께 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데뷔를 앞둔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을 향해 처남이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가 축하를 보냈다. 꿈을 이루기까지 곁을 지킨 가족, 특히 자신의 동생이자 고우석의 아내에게도 고마움을 전하며 가족애를 드러냈다. 고우석은 6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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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부정? 냉정 평가? 디트로이트 매체 "DET 불펜도 못 뚫은 고우석, 아쉬어 할 필요 없어" (18.02)
▲ 톨레도 머드헨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트리플A)에서 가장 꾸준한 투수 중 한 명이었던 고우석. ⓒMLB Transactio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디트로이트 불펜도 못 뚫었으면…" 미국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루머스(MLBTR)'는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트레이드를 통해 고우석을 영입했다는 소식을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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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콜업' 고우석, 감격의 데뷔전은 다음 기회에…미네소타, 3-1 신승→3연승 질주 (17.58)
▲ 미네소타 트윈스로 트레이드돼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에 합류한 고우석이 8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홈경기에서 불펜으로 등판을 준비했다. 그러나 실전 등판으로 이어지진 않았다. 미국 무대 진출 후 약 2년 반 만의 극적인 빅리그 데뷔는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연합뉴스/AP ▲ 미네소타 트윈스로 트레이드돼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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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몇 년 동안 지켜봤다, 영입 기회오자마자 움직여" 미네소타 단장이 밝힌 영입 배경…한국에서처럼 '트윈스'로 ML 꿈 이뤘다 (17.15)
▲ 10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에서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른 고우석.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유니폼을 입고 트리플A에서 시즌을 보내던 고우석(27)은 트레이드 마감도 아닌 시점에 미네소타 트윈스로 현금 트레이드됐고, 계약에 포함된 상향 이동(Upward Mobility) 조항에 따라 곧바로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에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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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하필 라이벌 팀으로" 충격받은 디트로이트 매체, "왜 기회 안 줬나, 의아한 트레이드" 강력 비판…"8일 콜업 예정" 꿈의 ML 로스터 등록, 결국 해냈다 (16.80)
▲ 톨레도 머드헨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트리플A)에서 가장 꾸준한 투수 중 한 명이었던 고우석. ⓒMLB Transactio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현재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불펜 상황을 생각하면 이런 선수가 단 한 번도 기회를 받지 못했다는 것이 이해되지 않는다" 고우석이 유니폼을 갈아입고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합류한다. 미국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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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타자 두 명 생각 안 했는데, 데이비슨 교체 소식에" 키움 이래서 결단 내렸다 (16.33)
▲ 키움 입단이 사실상 확정된 맷 데이비슨. 2024년 홈런왕이자 KBO 통산 3시즌 90홈런을 기록한 거포가 NC를 떠나 키움 유니폼을 입는다. ⓒ NC 다이노스 ▲ 설종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에서 웨이버된 맷 데이비슨 영입에 들어간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이 '외국인 타자 2명 체제' 복귀 배경을 설명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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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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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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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