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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골프 전설' 소렌스탐, LIV에 일침…"처음부터 오래 갈 모델 아니었어" (388.58)
▲ 아니카 소렌스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2026시즌을 끝으로 LIV 골프에 대한 재정 지원을 중단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여자 골프의 전설 안니카 소렌스탐이 LIV 골프를 향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긍정적인 변화도 있었지만 지속 가능한 모델은 아니었다는 평가였다. 최근 사우디 국부펀드(PIF)는 2026시즌을 끝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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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픈 전초전' 본무대 못지않네…LIV 간판까지 뜬다 (385.54)
▲ 세계 정상급 골퍼들이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 집결한다. 로리 매킬로이(사진 왼쪽)와 스코티 셰플러를 비롯해 욘 람(사진 오른쪽) 등 LIV 골프 소속 선수 7명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미국 '골프먼슬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 정상급 골퍼들이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에 집결한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스코티 셰플러(미국)를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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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 사진 성추문 논란' 펄쩍…"클럽에서 쫓겨난 적 없다, 익명 제보에 의존한 클릭 장사" 강력 반발 (102.32)
▲ 필 미켈슨.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떠나 LIV 골프에서 뛰고 있는 필 미켈슨이 최근 불거진 성추문 의혹과 골프클럽 퇴출설을 전면 부인했다. 미켈슨 측은 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를 통해 발표한 공식 성명에서 "미켈슨은 어떤 골프클럽에서도 추방되거나 회원 자격이 박탈된 적이 없다"며 "모든 탈퇴는 본인의 결정이었다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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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디오픈 2R 공동 5위 도약…임성재 공동 25위, 김주형 컷 탈락 고배 (71.58)
▲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순위를 대폭 끌어올렸다. 김시우는 18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제154회 브리티시 오픈(디오픈·총상금 1775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빚었다. 중간합계 5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공동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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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섐보 뿔났다 "실망이다, 동의할 수 없다" 분노…디오픈 벌타 논란, 美 매체 의견은? (56.23)
▲ 브라이슨 디섐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벌타 논란이 일었다. LIV 골프에서 활동하는 스타 플레이어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는 18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제154회 브리티시 오픈(디오픈·총상금 1775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트리플 보기 1개를 기록해 2언더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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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디오픈 2R 한국 선수 유일 생존...셰플러 단독 선두 (4.36)
▲ 임성재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임성재가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골프대회인 디오픈에서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생존했다. 세계랭킹 25위 임성재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포트러시의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제153회 디오픈(총상금 1천700만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1개, 보기 1개를 기록해 이븐파 71타를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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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6월 자체 MVP에 알칸타라·송성문…수훈선수는 하영민 (4.2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4일 한화이글스와 경기에 앞서 ‘SGC E&C와 함께하는 THE LIV 6월 MVP 시상식’을 진행했다. 1군 투수 MVP에 알칸타라, 타자 MVP에 송성문, 수훈선수에 하영민이 선정됐다. 송성문은 지난 5월에 이어 2연속 타자 MVP를 수상했다. 6월 팀에 합류한 알칸타라는 5경기에 등판해 30과 1/3이닝 동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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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로켓 클래식 26일 개막…안병훈·김시우·김주형 출전 (4.17)
▲ 안병훈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총상금 960만달러)이 26일부터 나흘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2·7천370야드)에서 열린다. 올해 PGA 투어는 지난주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을 끝으로 예정된 시그니처 이벤트를 모두 마무리했다. 한 시즌에 8차례 열리는 시그니처 이벤트는 총상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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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 끝?' 김주형, 디오픈 첫날 선두에 2타차 공동 10위로 출발 (3.86)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주형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 골프대회 디오픈에서 올해 내내 이어진 부진을 털고 메이저대회 정상을 바라보게 됐다. 김주형은 18일(한국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포트러시의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제153회 디오픈(총상금 1천700만달러) 1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쳤다. 김주형은 4언더파 67타로 공동 선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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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SGC그룹, 소아암 환아 위한 사랑의 집짓기 기부금 전달 (2.24)
▲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키움히어로즈와 SGC그룹이 9일 소아암 환아를 돕기 위해 구로희망복지재단에 기부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키움히어로즈 박화연 상무보, SGC E&C(SGC이앤씨) 이장욱 본부장, 구로희망복지재단 이경애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한 기부금은 지난 6일(화) 홈경기에서 구단 파트너사인 SGC그룹과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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