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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칸]칸영화제까지 퍼진 승리·정준영 스캔들…그리고 김기덕 (0.00)
▲ 경찰에 출두한 승리. 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스포티비뉴스=칸(프랑스), 김현록 기자] 한국을 들썩이게 한 승리·정준영 스캔들, 김기덕 감독의 미투 폭로가 칸에까지 퍼졌다. 버라이어티는 제72회 칸국제영화제 개막과 함께 발행한 데일리에 '한국은 엔터 산업을 정화할 필요가 있다'는 제목의 기사에 경찰에 출두한 가수 승리의 사진을 대
201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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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끝나지 않은 연예계 성추행 폭로 (0.00)
[스포티비스타=김소라 PD] 성추문의 논란은 끝나지 않았다. 배우 조민기가 뒤늦게 사과했지만 폭로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한 매체를 통해 공개된 조민기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은 상상을 초월한다. 이 제보자는 2015년 8월 조민기와 처음 만났다고 밝히며 이후 몇 일간 이어진 성희롱적 카카오톡 메시지를 밝혔다.지금까지 학생들이 당한 성추행 증언에 카카오톡 대
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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