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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 NBA 피닉스 선즈 출신 빅맨 1옵션 ‘앨런 윌리엄스’ 영입 (0.00)
▲ 앨런 윌리엄스 ⓒ고양 소노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고양 소노가 2024~2025시즌 외국 선수 1옵션 영입을 완료했다. 소노는 12일 “NBA와 호주 NBL 등 다수의 프로리그에서 활동하며 해외 경험이 풍부한 센터 앨런 윌리엄스(31)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앨런 윌리엄스는 203cm, 118kg의 타고난 피지컬을 바탕으로 리바운드와 골 밑 플레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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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가대표 출신 등 12명, WKBL 아시아쿼터 드래프트 참가 신청 (0.00)
▲ ⓒ W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23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아시아쿼터선수 드래프트 참가 신청자 명단을 공개했다. 지난 5월 13일부터 6월 10일까지 참가 접수가 진행된 가운데, 총 12명의 선수가 드래프트 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일본 국가대표 출신 및 일본 외 타국리그 출신 선수 등 다양한 이력들이 눈길을 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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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호주 진출했다…"뱅크스타운 브루인스와 올해 8월까지 계약" (0.00)
▲ 박지현 ⓒ W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유럽이 아닌 호주다. 박지현(24, 183cm)의 해외 진출 행선지가 결정됐다. 아산 우리은행의 박지현이 호주 2부리그(NBL1 League East) 뱅크스타운 브루인스와 계약했다. 계약 기간은 올해 8월까지다. 연봉은 구단과 상호합의하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2018-2019 WKBL 신인 드래프트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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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NBA 진출 위한 담대한 도전 이현중 "호주에서 자리 잡는 것만 생각 중" (0.00)
▲ 호주 프로리그(NBL)에 도전하는 이현중. ▲ 호주 프로리그(NBL)에 도전하는 이현중이 선배 이대성과 포즈를 취했다(오른쪽부터).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G리그와 비교해 더 미국프로농구(NBA) 스카우트 눈에 띌 수 있다." NBA 도전을 현재진행형으로 삼고 있는 농구 국가대표 이현중이 호주프로농구(NBL) 일라와라 호크스와 3년 계약을 맺고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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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 호주 일라와라 혹스와 3년 계약 체결…"다가오는 시즌 기대된다" (0.00)
▲ 이현중이 호주 리그로 간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이현중(22)이 호주 일라와라 호크스와 계약을 체결했다. 이현중의 소속사는 11일 "이현중이 호주 일라와라 호크스와 3년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이현중은 호크스 팀 유니폼을 입는 첫 아시아계 선수가 되며, 타일러 하비와 샘 프롤링, 저스틴 로빈슨이 주도하는 젊고 잠재력이 큰 팀에
2023-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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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멜로 볼은 슈퍼스타 재능"…눈여겨볼 2020년 보석들 (0.00)
▲ 라멜로 볼 ⓒ USA 투데이 웹사이트 갈무리[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CBS 스포츠'가 올해 미국프로농구(NBA) 드래프트에서 주목할 원석 8인을 꼽았다.소속 팀을 플레이오프(PO) 진출 이상으로 이끌 귀한 재능이라며 장단점을 설명했다.가장 먼저 라멜로 볼(19, 일라와라 호크스)을 소개했다. "이번 드래프트에서 볼만큼 평가가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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