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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쿼트 317kg' NFL 출신 피지컬 괴물→MMA 챔피언 됐다…11초 만에 TKO 승리→UFC 진출 가능성 주목 (263.54)
▲ 1라운드 11초 만에 CFFC 챔피언에 오른 존 커닝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NFL 출신 미식축구 선수가 종합격투기(MMA) 파이터로 전향해 새로운 성공 신화를 써내려가고 있다. NFL 애틀랜타 팰컨스 출신 존 커닝햄이 단 11초 만에 챔피언 벨트를 허리에 감았다. 커닝햄은 2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케이지 퓨리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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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전 여자친구 폭행 혐의…"날 때리고 돈까지 가져갔다" 폭로→현역 NFL 선수 경찰 조사 중 (242.70)
▲ 지노 스미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NFL 뉴욕 제츠 쿼터백 지노 스미스가 전 여자친구 폭행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포스트는 24일(한국시간) 경찰이 확보한 911 신고 녹취를 입수해 보도했다. 녹취에는 한 여성이 눈물을 흘리며 "전 남자친구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신고하는 내용이 담겼다. 보도에 따르면 신고는 지난 22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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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NFL 레전드와 뜻밖의 혈연설…"5촌 증거까지 꺼냈다" 계통도 공개 웃음 선사→'쏘니와 사커' 향한 찐사랑 화제 (240.11)
▲ NFL 슈퍼스타 와이드 리시버 출신인 채드 존슨(왼쪽)이 손흥민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채드 존슨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프로풋볼(NFL) 스타 와이드 리시버 출신인 채드 존슨(48)이 손흥민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년간 손흥민을 '사촌'이라 불러온 그는 마침내 직접 한국인 공격수와 조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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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충격 사건, "종신형 가능" 납치+무장강도 혐의 중범죄 기소…슈퍼볼 앞둔 NFL 핵심 선수 방출됐다 (234.91)
▲ 테리언 아놀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NFL 디트로이트 라이온스가 납치와 무장강도 혐의로 기소된 코너백 테리언 아놀드를 전격 방출했다. 라이온스는 3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발표를 통해 아놀드와 결별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플로리다주 힐즈버러 카운티 법원이 검찰이 제시한 증거에 대해 "재판을 진행할 상당한 근거가 있다"고 판단한 지 불과 몇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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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마치 월드시리즈’ FIFA, 역대 최초 ‘미국식’ 결정…월드컵 우승 팀에 챔피언 반지 수여 (89.01)
▲ Football Soccer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에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챔피언 반지'를 수여하기로 결정했다. 미국 스포츠의 대표적인 우승 기념 문화를 전격 도입하는 것이다. FIFA는 1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에게는 상징적인 월드컵 트로피, 권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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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에 별세…쌍둥이 형제에게 닥친 비극, "더이상 고통도 아픔도 없을 것", 미국 풋볼계 추모 (88.91)
▲ ⓒYahoo Sports College Football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 대학풋볼 명문 러트거스대에서 주장으로 활약했던 자밀 메렐이 3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메렐의 쌍둥이 형제이자 역시 러트거스 주장 출신인 자말 메렐은 15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동생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자말은 정확한 사인은 공개하지 않았지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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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돈으로 우승 샀다" NFL 선수가 맹비난…다저스 선수 생각은? (64.34)
▲ 2025시즌 내서널리그 MVP에 선정된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월드시리즈 2연속 우승을 거둔 것에 대해 찬사만 있는 것이 아니다. 적지 않은 비판도 따른다. 다저스가 막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주요 선수들을 쓸어담으면서 다른 팀들과 차이를 벌렸다는 주장이다. 다저스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오프시즌 동안 4억 달러에 가까운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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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의 주역은 선수들" BTS 출연하는 결승 하프타임쇼 연일 논란...축구 규정 대놓고 무시하나 '우려 쏟아져' (61.7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사상 처음으로 하프타임 쇼가 열리는 가운데, 이를 둘러싼 논란이 축구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결승전은 오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이번 결승에서는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대규모 하프타임 공연이 진행될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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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몸싸움' 전 NFL 선수 사망 충격…향년 36세 (59.82)
▲ 36세 나이에 세상을 떠난 전 NFL 출신 선수 더그 마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탬파베이 버커니어스에서 활약했던 전 올프로 러닝백 더그 마틴이 토요일 새벽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사건 이후 경찰 구금 중 사망했다고 오클랜드 경찰이 21일(한국시간) 확인했다. 향년 36세. 경찰에 따르면 토요일 오전 4시 15분께, 주택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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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징계 희생양이었던 韓 천재"…스페인도 주목한 백승호-바르셀로나 재회 불발→'버밍엄 에이스' 성장기 재조명 "데이비스호 EPL 승격 이끌 퍼즐" 극찬 (47.03)
▲ 출처|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 ▲ 백승호가 자신의 축구 인생을 바꿔놓은 친정팀 바르셀로나와 재회를 꾀했지만 아쉽게 불발됐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자신의 축구 인생을 바꿔놓은 친정팀 바르셀로나와 재회를 꾀했지만 아쉽게 불발됐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일(이하 한국시간) "버밍엄 시티가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바르셀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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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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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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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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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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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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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