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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 비보' 이스라엘 전차 총격에 32세 골키퍼 사망, 임신한 아내 두고…팔레스타인 축구 선수 희생자 567명으로 늘었다 (61.55)
▲ ⓒ Club Deportivo Palestino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팔레스타인 축구선수 살림 알아슈카르가 가자지구에서 총격을 받아 숨졌다고 뉴아랍을 비롯한 외신들이 2일(한국시간) 전했다. 팔레스타인축구협회(PFA)는 이번 전쟁이 시작된 이후 목숨을 잃은 팔레스타인 체육인이 1000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팔레스타인축구협회에 따르면 알아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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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영웅 무너뜨린 비보…38세 아들 갑작스러운 사망, 英 축구계 애도 물결 "아버지 후광에 기대지 않던 견실한 축구인"→164골 전설은 "완전히 가슴이 무너진다" 눈물 (46.57)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스트라이커 마크 휴즈가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했다. ⓒ 영국 '더 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골게터 마크 휴즈(62)가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했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21일(한국시간) "맨유 전설 휴즈의 아들 알렉스 휴즈가 너무나 이른 나이에 숨을 거뒀다. 향년 38세다. 예상치 못한 차남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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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 미쳤다! '150년' 새 역사 썼던 대활약 인정 → PFA 올해의 팀 선정…英에서 개인 트로피 번쩍! (20.91)
▲ 백승호는 바르셀로나 유소년 팀 출신으로 2021년까지 유럽 무대에서 활동했다. 스페인과 독일 무대에서 능력치를 점검한 뒤에 2021년 전북현대에 입단해 K리그 무대를 밟았다. K리그에서 다시 한번 숨고르기를 한 그는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16강,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냈고 2024년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버밍엄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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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韓 축구 역대급 ‘오피셜’ 공식발표…“백승호, 英 PFA 올해의 팀” 확정 떴다! 버밍엄시티 리그원 싹쓸이 (20.7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백승호(28, 버밍엄 시티)의 선택은 옳았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승격과 함께 지난 시즌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 영국축구선수협회(PFA)는 20일(한국시간) 2024-25시즌 잉글랜드 리그원(3부리그) 올해의 팀을 선정했다. 지난 시즌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챔피언십에 올라간 버밍엄 시티가 무려 7명이나 배출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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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골망 찢고 PL까지 넘보는 韓 국대 쾌거!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백승호, PFA 올해의 리그원 팀에 선정 (18.8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 리그원(3부) 올해의 팀에 선정되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영국축구선수협회(PFA)는 20일(한국시간) 2024-25시즌 잉글랜드 리그원 올해의 팀을 선정했다. 지난 시즌 압도적인 성적을 보이며 리그원 우승을 차지한 버밍엄 시티는 이번 올해의 팀에 무려 7명을 배출했다. 버밍엄의 주전 미드필더이자, 한국 국가대표인 백승호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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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하면 축구계 떠나야죠" 백승호 선택 옳았다…'코리안 더비'서 9분 만에 헤더 결승골 폭발!→韓 최초 챔피언십-EPL '연속 승격' 신화 이룰까 (18.7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백승호(28, 버밍엄 시티)가 자신의 선택을 피치에서 증명하고 있다. 버밍엄은 2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세인트앤드루스 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포츠머스와 홈 13라운드에서 4-0으로 낙승했다. 경기 시작 9분 만에 홈팬들을 자리에서 일으킨 건 백승호였다. 알렉스 코크레인이 차올린 코너킥을 과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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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배신자를 왜 보나요?'...반 다이크 前 동료와 재회 질문에 단호한 답변 (13.8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버질 반 다이크가 지난 시즌까지 한솥밥을 먹었던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와 어떠한 대화도 나누지 않겠다고 언급했다. 리버풀은 5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펼쳐지는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페이즈 4라운드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리버풀은 3승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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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평생 내 인생의 일부" 해리 케인 오피셜 '공식 언급' PL 복귀설에 입 열었다..."뮌헨에서 매우 행복" (12.3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 중인 해리 케인이 토트넘 훗스퍼 복귀 가능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영국 '풋볼런던'은 16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전설 해리 케인이 뮌헨과의 계약에 5400만 파운드(약 950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돼 있다. 이에 1월부터 프리미어리그 복귀가 가능하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러나 케인은 직접 인터뷰를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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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 손흥민과 뛰고 싶지 않다...“ ‘오피셜’ 공식발표, 침묵 깬 해리 케인 작심발언 ”MLS 이적은 시기상조“ 뮌헨과 재계약 가능성도 시사 (12.2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가까운 미래에 손흥민(33, LAFC)과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이 또 한번 같은 유니폼을 입고 뛰는 모습은 없다. 케인이 직접 공식적인 인터뷰로 선을 그었다. 8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 ‘스카이스포츠’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케인이 프리미어리그 복귀에 대한 관심이 예전보다 줄어들었으며, 바이에른 뮌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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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케 듀오 가능성 제로 '흥민아 난 아직 배고파' 케인 오피셜 공식발표..."MLS? 내 커리어에서 이르다" (11.1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 같은 유니폼을 입는 모습을 보기는 어려워 보인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7일(한국시간) "케인은 프리미어리그 복귀에 대한 관심이 예전보다 줄었으며, 바이에른 뮌헨과 새로운 계약 논의를 시작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라며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케인은 토트넘 훗스퍼 그 자체로 여겨졌던 선수다. 잉글랜드 출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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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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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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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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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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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