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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배신자를 왜 보나요?'...반 다이크 前 동료와 재회 질문에 단호한 답변 (5.9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버질 반 다이크가 지난 시즌까지 한솥밥을 먹었던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와 어떠한 대화도 나누지 않겠다고 언급했다. 리버풀은 5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펼쳐지는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페이즈 4라운드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리버풀은 3승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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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 손흥민과 뛰고 싶지 않다...“ ‘오피셜’ 공식발표, 침묵 깬 해리 케인 작심발언 ”MLS 이적은 시기상조“ 뮌헨과 재계약 가능성도 시사 (5.2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가까운 미래에 손흥민(33, LAFC)과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이 또 한번 같은 유니폼을 입고 뛰는 모습은 없다. 케인이 직접 공식적인 인터뷰로 선을 그었다. 8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 ‘스카이스포츠’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케인이 프리미어리그 복귀에 대한 관심이 예전보다 줄어들었으며, 바이에른 뮌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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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평생 내 인생의 일부" 해리 케인 오피셜 '공식 언급' PL 복귀설에 입 열었다..."뮌헨에서 매우 행복" (5.0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 중인 해리 케인이 토트넘 훗스퍼 복귀 가능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영국 '풋볼런던'은 16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전설 해리 케인이 뮌헨과의 계약에 5400만 파운드(약 950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돼 있다. 이에 1월부터 프리미어리그 복귀가 가능하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러나 케인은 직접 인터뷰를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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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케 듀오 가능성 제로 '흥민아 난 아직 배고파' 케인 오피셜 공식발표..."MLS? 내 커리어에서 이르다" (4.7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 같은 유니폼을 입는 모습을 보기는 어려워 보인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7일(한국시간) "케인은 프리미어리그 복귀에 대한 관심이 예전보다 줄었으며, 바이에른 뮌헨과 새로운 계약 논의를 시작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라며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케인은 토트넘 훗스퍼 그 자체로 여겨졌던 선수다. 잉글랜드 출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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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는 떠났고 살라는 흔들린다"…'33살 월드클래스' 엇갈린 운명→사우디 2800억 유혹 응할까 "리버풀 전설이 눈엣가시로" (4.3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992년생 동갑내기 월드클래스 윙어의 엇갈린 희비가 눈길을 모은다. 박수칠 때 잉글랜드를 떠난 손흥민(33, LAFC)은 새 전장에서 한 수 위 기량으로 각광받는 반면 박수가 멈출 때까지 기존 무대를 지키려던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는 한 수 아래 경기력으로 입길에 올랐다. 리버풀 재건 상징이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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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 미쳤다! '150년' 새 역사 썼던 대활약 인정 → PFA 올해의 팀 선정…英에서 개인 트로피 번쩍! (3.38)
▲ 백승호는 바르셀로나 유소년 팀 출신으로 2021년까지 유럽 무대에서 활동했다. 스페인과 독일 무대에서 능력치를 점검한 뒤에 2021년 전북현대에 입단해 K리그 무대를 밟았다. K리그에서 다시 한번 숨고르기를 한 그는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16강,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냈고 2024년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버밍엄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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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공신력 상 받자마자 골! 백승호 시즌 1호골 터졌다! 최고 평점+인터내셔널 클래스 극찬까지 (2.35)
▲ 백승호는 버밍엄의 중원을 책임지는 미드필더로 확고한 입지를 굳혀나갔다. 그 결과 지난해 10월 버밍엄과 2028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는 선택을 내렸다. 버밍엄이 챔피언십으로 올라가서도 계속 동행하려는 의도였다. 이제는 프리미어리그 승격에 힘을 보태고 있다. 개막 3번째 경기에서 시즌 첫골을 터뜨리며 크게 포효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 국가대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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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사건' 터졌다! 손흥민, 드디어 '오피셜' 토트넘 떠나 미국 LAFC 이적..."계약 기간은 2027년까지, 2029년까지의 옵션도 포함"[속보] (1.53)
▲ ⓒLAFC ▲ ⓒLAFC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 슈퍼 스타' 손흥민의 이적이 확정됐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의 로스앤젤레스(LA)FC는 7일(한국시간) 보도 자료를 통해 "LAFC는 오늘 구단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토트넘 홋스퍼로부터 손흥민을 완전 이적으로 영입했다"라고 발표했다. LAFC는 "손흥민민은 2027년까지 지정 선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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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충격! 손흥민 없다…“토트넘, 2025-26시즌 홈 유니폼 메인 모델 제외” 사우디 이적 연봉 567억 메가톤급 제안 급부상 → 진짜 현실될까 (0.6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새 시즌 홈 유니폼 포스터에서 보이지 않았다. 최근에 또 고개를 들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이 다시 조명될 법하다. 토트넘은 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2025-26시즌부터 입게 될 새로운 홈 유니폼을 공개했다. 홈 유니폼을 알리는 포스터에는 데얀 클루셉스키가 정중앙에 있었고, 반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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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와 헤어지고 34살에 만든 기적' 반전 만든 데 헤아, 피오렌티나와 3년 재계약 체결...2028년까지 (0.6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나온 뒤 이렇게 잘할 줄 몰랐다. 피오렌티나는 3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주전 수문장 다비드 데 헤아와 3년 재계약을 발표했다. 이로써 데 헤아는 2028년까지 피오렌티나에서 뛰게 됐으며, 그는 이번 시즌 모든 대회 42경기에 출전해 11경기 무실점을 기록했다. 데 헤아는 스페인 국적의 골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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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