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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인종차별에 황당 변명까지…벤탄쿠르, 7경기 출전 정지+1억 7천 벌금 중징계 철퇴 (0.02)
▲ 로드리고 벤탄쿠르.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변명은 통하지 않았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디어 인터뷰와 관련해 FA 규칙 E3을 위반한 로드리고 벤탄쿠르에게 7경기 출장 정지와 10만 파운드(약 1억 7,000만 원) 벌금을 독립 규제 위원회가 부과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벤탄쿠르는 혐의를 부인했지만, 독립 규제 위원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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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주장+에이스' 손흥민 아닌, '인종차별 가해자' 벤탄쿠르 편들었다 (0.01)
▲ 토트넘은 손흥민이 아닌 로드리고 벤탄쿠르 편이다. 구단 공식 입장을 내고 "우리는 독립 규제 위원회가 벤탄쿠르에게 유죄 판결을 내린 것을 받아들이지만, 그에 따른 제재가 엄중하다는 생각이다"고 알렸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가 손흥민에게 인종차별 발언을 한 벤탄쿠르에게 내린 징계를 반박한 것이다. 이어 항소까지 한다. 마치 손흥민은 토트넘 선수가 아닌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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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그의 사촌과 똑같이 생겼어" 벤탄쿠르, 인종차별로 중징계→7경기 출전 정지+벌금 1억 7천 (0.01)
▲ 로드리고 벤탄쿠르에게 중징계 철퇴가 내려졌다. 자승자박이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18일(한국시간) "미디어 인터뷰와 관련해 FA 규칙 E3을 위반한 로드리고 벤탄쿠르에게 7경기 출장 정지와 10만 파운드(약 1억 7,000만 원) 벌금을 독립 규제 위원회가 부과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손흥민 동료이자 토트넘 미드필더인 우루과이 출신 벤탄쿠르는 지난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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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생각도 안 하나…토트넘, 'SON 인종차별' 벤탄쿠르 징계 받자 항소 (0.01)
▲ 토트넘이 항소한다. 최근 로드리고 벤탄쿠르에게 중징계 철퇴가 내려졌다. 자승자박이다. 잉글랜드축구협회(FA)는 18일"미디어 인터뷰와 관련해 FA 규칙 E3을 위반한 로드리고 벤탄쿠르에게 7경기 출장 정지와 10만 파운드(약 1억 7,000만 원) 벌금을 독립 규제 위원회가 부과했다"고 발표했다. 손흥민 동료이자 토트넘 미드필더인 우루과이 출신 벤탄쿠르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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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도 하나더니' 포스테코글루, 벤탄쿠르 인종차별 가해 두둔 유지..."이미 사과한 일, 속죄할 기회 줘야" (0.00)
▲ 벤탄쿠르는 지난 6월 우루과이로 돌아가 코파 아메리카를 준비하다 손흥민을 겨냥해 인종차별 발언을 했다. 큰 파장을 일으켰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벤탄쿠르를 향한 엄청난 비판이 쏟아졌다. 벤탄쿠르는 사과문을 게시했고 손흥민의 용서가 있은 후에야 잠잠해졌다. 그런데 FA가 징계를 예고하면서 다시 재점화됐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시간이
2024-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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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용서했어도 죗값은 받아야지, 벤탄쿠르 인종차별 발언 끝내 '중징계 유력→FA 조사 중' (0.00)
▲ 벤탄쿠르가 손흥민을 향한 인종차별 논란이 있었다. 벤탄쿠르는 우루과이 방송 '포르 라 카미세타'에 출연해 "손흥민 사촌 유니폼은 어떤가. 어차피 그쪽 사람들은 다 똑같이 생겼다"라며 진행자의 한국인 선수 유니폼 요청에 농담을 던졌다. 명백한 인종차별적 발언이었다. 해당 발언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타고 전 세계에 퍼지자 벤탄쿠르를 향한 비판이 쇄도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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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농담' 무성의 사과문마저 사라진 벤탄쿠르, 추가 대응 없이 미소 띤 훈련 모습 공유만 (0.00)
▲ 우루과이 출신 토트넘 홋스퍼 미드필더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자국 언론인과 인터뷰 도중 아시아인의 외모를 비하하는 발언을 했다. 그것도 토트넘 동료인 손흥민을 이야기하다가 '동양인은 모두 똑같이 생겼다'는 인종차별 의식을 자연스럽게 보여줘 충격을 안긴다. 손흥민이 평소 벤탄쿠르와 장난을 자주 치고, 부상을 당했을 때는 진심으로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보여왔던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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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보다 英 언론이 더 낫다, 소신발언 "벤탄쿠르→손흥민 인종차별 농담, 그냥 넘어갈 일 아냐…형편없는 사고방식" (0.00)
▲ 벤탄쿠르는 손흥민에게 인종차별 발언 후 사과문에서 애칭인 'SONNY'를 'SONY'로 표기했다. 게다가 24시간 뒤에 사라지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관련 글을 올렸다. 토트넘은 7월에 일본, 한국 투어 일정이 있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 앨러스디어 골드 기자는 팬들과 소통 중 로드리고 벤탄쿠르의 인종차별 농담에 관한 견해를 묻자 "벤탄쿠르는 정말 멍청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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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31일 입장 나온다 "인종차별에서 보호→함께 싸워야" 다짐했던 손흥민↔벤탄쿠르 종지부 찍을까 (0.00)
▲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캡틴 손흥민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했다. 벤탄쿠르는 "정말 나쁜 농담이었어. 다른 사람을 존중하지 않는다거나 상처 주려는 말이 아니었다는 걸 넌 알거야. 손흥민 널 정말 좋아해, 사랑해 손흥민"이라며 메시지를 올렸다. 하지만 손흥민 애칭인 'SONNY'를 'SONY'로 표기했고, 24시간 뒤에 사라지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과문을 게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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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탄쿠르가 조용한 이유가 다 있다 "우루과이 사람들, 인종차별 인식 정말 끔찍하네" (0.00)
▲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캡틴 손흥민에게 인종차별적 발언을 했다. 벤탄쿠르는 "정말 나쁜 농담이었어. 다른 사람을 존중하지 않는다거나 상처 주려는 말이 아니었다는 걸 넌 알거야. 손흥민 널 정말 좋아해, 사랑해 손흥민"이라며 메시지를 올렸다. 하지만 손흥민 애칭인 'SONNY'를 'SONY'로 표기했고, 24시간 뒤에 사라지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과문을 게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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