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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연 4안타+김요셉 3안타+정동윤 무실점 호투… SSG 퓨처스팀, 한화 2군에 완승 (40.06)
▲ 홈런 포함 4안타 대활약으로 꾸준히 좋은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는 안재연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타선의 어린 기대주들이 좋은 활약을 한 SSG 퓨처스팀(2군)이 공·수 조화를 앞세워 완승을 신고했다. SSG 퓨처스팀은 29일 강화SSG퓨처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2군과 경기에서 정동윤의 호투, 그리고 7안타를 합작한 안재연 김요셉의 맹활약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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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받은 이로운, 2군서 신무기 장착 후 복귀하나… 정동윤 호투+김요셉 결승타, SSG 퓨처스팀, LG 2군에 승리 (26.70)
▲ 부진 끝에 2군에 내려간 이로운은 차분하게 경기력을 재정비하며 1군 등록을 준비 중이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지난해 뛰어난 활약으로 올 시즌도 큰 기대를 모았던 SSG 영건 이로운(22·SSG)은 올해 고비를 넘기지 못한 채 결국 지난 6월 17일 2군으로 내려갔다. 지난해 75경기에서 77이닝을 던지며 33홀드에 1점대 평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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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최고 다투는 SSG 마운드, 내년에는 더 강해진다? 강화서 크는 새싹들, 1군 긴장시킬까 (2.72)
▲ 본격적인 실전 피칭을 앞두고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윤태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SSG가 빈약한 타선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3위 싸움을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결국 마운드다. SSG는 27일 현재 3.49의 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해 한화(3.45)에 이어 리그 2위를 기록 중이다. 구장 규격이 작은 랜더스필드를 쓴다는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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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격 조건은 숫자에 불과하다… 타석에 서 보면 안다, SSG 불펜진 또 기대주 등장했다 (0.19)
▲ 남다른 구위와 공의 힘으로 퓨처스팀의 호평을 한몸에 모은 좌완 신인 김현재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가고시마(일본), 김태우 기자] 대전고를 졸업하고 2025년 SSG의 7라운드(전체 68순위) 지명을 받은 김현재(19)는 작은 체구의 선수다. 신장은 177㎝다. 일반인 기준으로 작은 키는 아니지만, 프로 선수, 특히 투수로서는 이른바 ‘사이즈’가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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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국가대표 포수' SSG 1R 이율예, 왜 2.2억 안겼나…"청라돔 시대 주전 성장 기대" (0.00)
▲ 강릉고 이율예 SSG ⓒ곽혜미 기자 ▲ 왼쪽부터 SSG 랜더스 김재현 단장과 강릉고 포수 이율예, 이율예의 아버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향후 청라돔 시대 주전 포수 자원으로 성장이 기대된다." SSG 랜더스가 6일 '2025년 KBO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지명한 신인 선수 10명 전원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신인드래프트는
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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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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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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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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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