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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타격 기계, 다시 기름칠 끝났다… 최악 찍은 김현수, 재기 신호탄 쏘며 LG 애리조나 캠프 마무리 (0.05)
▲ 지난해 최악의 시즌을 보낸 김현수는 재기의 칼을 갈고 시즌을 준비했고, 캠프 MVP 수상으로 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곽혜미 기자 ▲ LG 애리조나 1차 캠프의 수훈선수로는 투수 김영우, 포수 박민호, 내야수 문보경, 외야수 김현수, 타격 이영빈, 주루 구본혁이 선정되었다 ⓒLG트윈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데뷔 직후부터 리그 최고 수준의 경기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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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취업 소식 없는 역대급 천재 유격수… 롯데 방출→은퇴 기로? 겨울이 유독 더 차다 (0.01)
▲ 지난해 11월 방출 통보를 받은 이학주는 두 달이 지난 현시점까지도 아직 특별한 소식을 전해주지 못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 고교 졸업 후 미국으로 건너 가 천재 유격수 평가를 받았던 이학주는 불의의 부상과 부진이 겹치며 경력 동안 그 기대치를 채우지 못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지난해 11월 5일 총 4명의 선수에게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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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후라도·헤이수스에 '우승 청부사' 라우어까지…외국인 11명 포함 57명 보류 명단 제외 (0.01)
▲ 메이저리그 경력이 화려한 에릭 라우어는 KIA가 '우승 청부사'로 영입한 선수였다. 그러나 이름값만큼 활약하지는 못했고 결국 보류 명단에서 제외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 시즌 KBO리그에서 뛰었던 외국인 선수 11명이 '자유의 몸'이 됐다. 원 소속팀이 보류권을 행사하지 않아 다른 팀과 자유롭게 협상할 수 있다. 외국인 선수를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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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SSG, 10명 대거 방출 통보…'고효준·강진성·박민호' 등 칼바람에 울었다 (0.00)
▲ SSG 불펜의 든든한 맏형으로 활약 중인 고효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정규시즌을 6위로 마무리한 SSG 랜더스가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2022년 SSG의 역사적인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의 주역이었던 고효준이 재계약 불가 통보를 받은 게 눈길을 끈다. SSG는 5일 방출 선수 명단을 발표하면서 선수단 정비를 단행했다. SSG는 "고
202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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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601경기 베테랑부터 155㎞ 유망주까지… SSG 시련의 방출생들, 재취업 기회 잡을까 (0.00)
▲ 1군 통산 601경기 출전이라는 풍부한 경험을 자랑하는 고효준은 불혹의 나이에도 여전히 신체적으로 건재를 과시하고 있다 ⓒSSG랜더스 ▲ 박민호는 올해 1군과 2군에서 뎁스 플레이어로서의 충분한 경쟁력을 과시하고, 아직 30대 초반에 특별한 부상이 없다는 점에서 재취업 가능성이 높은 선수로 분류된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지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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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FA 보상선수→트레이드→방출→키움행…무명탈출 아이콘 벌써 새 팀 찾았다 (0.00)
▲ 최근 SSG에서 방출된 내야수 강진성이 키움에서 새 출발한다. 올해 강진성은 정규시즌에서 16경기에 출전해 타율 .185 홈런 없이 2타점에 그치는 부진을 겪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방출 통보를 받은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새로운 팀을 찾았다. 프로 입문 9년 만에 극적으로 무명에서 탈출한 것처럼 새로운 팀에서도 한 편의 '드라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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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143km 던졌는데…방출→방출→방출→방출 시련, 고효준 이번엔 현역 연장 가능한가 (0.00)
▲ 40대의 나이에도 현역 생활을 이어갔던 베테랑 좌완투수 고효준이 결국 SSG를 떠난다. SSG는 5일 방출선수 명단을 발표했고 그 중 고효준의 이름도 포함됐다.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끝내 칼바람을 피하지 못했다. 40대의 나이에도 현역 생활을 이어갔던 베테랑 좌완투수 고효준(41)이 결국 SSG를 떠난다. SSG 랜더스는 5일 방
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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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는 SSG와 kt가 싸워 고영표가 가끔 질 수도 있는 스포츠… 지긋지긋 8연패 끊었다 (0.00)
▲ 천적 고영표를 상대로 동점 솔로홈런과 역전 솔로홈런을 각각 터뜨린 기예르모 에레디아(왼쪽)와 한유섬 ⓒSSG랜더스 ▲ 고영표에게 마지막 패전을 안기는 홈런을 쳤던 한유섬은 21일 결승 솔로홈런으로 다시 고영표에 패전을 안겼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어쩌면 지난 2년간 야구는 SSG와 kt가 싸워 결국 고영표가 이기는 스포츠였다
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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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호+이건욱 5이닝 무실점 합작, 현원회-이정범 활약… SSG 퓨처스팀, 두산 2군에 연승 (0.00)
▲ 3이닝 무실점 투구로 팀 승리에 결정적인 기여를 한 박민호 ⓒSSG랜더스 ▲ 투구폼 교정 이후 좋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이건욱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경기 중·후반 뒷심에서 앞선 SSG 퓨처스팀(2군)이 두산 2군에 연이틀 승리를 거뒀다. SSG 퓨처스팀은 31일 이천에서 열린 두산 2군과 경기에서 경기 중반 이후 탄탄한 마운드와
202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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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벽 마운드+이정범 결승타’ SSG 퓨처스팀, 고양과 접전 끝에 2-1 승리 (0.00)
▲ 경기 수훈 선수로 선정된 이승훈(왼쪽)과 김규민 ⓒSSG랜더스 ▲ 햄스트링 부상으로 한 달 정도 재활을 한 고명준은 아직 주루와 수비에서 체크해야 할 부분이 남아 있다. 이르면 다음 주 복귀가 가능할 전망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운드의 분전과 경기 막판 집중력을 앞세운 SSG 퓨처스팀(2군)이 1점차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S
202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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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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