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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최고 다투는 SSG 마운드, 내년에는 더 강해진다? 강화서 크는 새싹들, 1군 긴장시킬까 (2.61)
▲ 본격적인 실전 피칭을 앞두고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윤태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SSG가 빈약한 타선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3위 싸움을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결국 마운드다. SSG는 27일 현재 3.49의 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해 한화(3.45)에 이어 리그 2위를 기록 중이다. 구장 규격이 작은 랜더스필드를 쓴다는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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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거포 미쳤네, ‘제2의 이대호’ 평가 보여주나… 쳤다 하면 홈런, 역대급 페이스 나온다 (0.45)
▲ 올 시즌 퓨처스리그를 폭격하고 있는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현재는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군 복무를 하고 있는 한동희(26)는 입단 당시 ‘제2의 이대호’라는 큰 기대를 모았던 선수다. 감히 아무나 달 수 없는 수식어였다. 그만한 이유는 있었다. 이대호의 경남고 후배였고, 포지션도 코너 내야수였으며, 여기에 홈런을 칠 수 있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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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기순, 노시환에게 역전 만루포 허용 (0.00)
▲ 이기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3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 3회말 2사 만루 상황에서 SSG 이기순이 한화 노시환에게 역전 만루포를 허용하고 있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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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던지고 싶습니다” 모두가 놀랐던 그 선수, SSG 눈도장 받고 상무로 향한다 (0.00)
▲ 지난 시즌 중반 2군에서 선발로 던져보고 싶다고 간청한 이기순은 팀 내 다른 좌완들과 차별성을 지니며 1군 코칭스태프의 눈도장을 받았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선발로 던져보고 싶습니다” 지난해 중반, SSG 퓨처스팀(2군) 코칭스태프는 이기순(21·SSG)과 면담 과정에서 깜짝 놀랄 만한 이야기를 들었다. 이기순이 선발로 던져보겠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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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엘리아스 대신 이기순 선발 투수 교체…왜? (0.00)
▲ 이기순 ⓒ곽혜미 기자 ▲엘리아스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고척, 최민우 기자] SSG 랜더스 로에니스 엘리아스 대신 이기순을 선발 투수로 내세운다. SSG는 1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 선발 투수를 갑자기 변경했다. 원래 선발 등판 예정이던 엘리아스가 경기 시작 직전 옆구리 통증을 호소했기 때
2024-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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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클 위기’ 헤드샷에 김강민 결국 1군 말소… 임찬규도 열흘 휴식, 최준용-김현준도 2군행 (0.00)
▲ 김강민은 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경기에 선발 출전했으나 7회 삼성 선발 코너 시볼드의 패스트볼에 머리를 맞았다. 현기증 증상으로 병원 검진을 받은 끝에 결국 3일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곽혜미 기자 ▲ LG는 “임찬규 선수 진료 결과 허리 근육통으로 회복을 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하기 위해 금일 말소됐다”고 설명했다. 열흘 정도 쉬면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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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작 20분 전 선발 통보, 21세 좌완 어떤 각오로 등판했나 (0.00)
▲ 이기순 ⓒ곽혜미 기자 ▲이기순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고척, 최민우 기자] SSG 랜더스 이기순(21)이 깜짝 호투를 펼쳤다. 이기순은 1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에 선발 등판했다. 이날 3⅓이닝 1피안타 5사사구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자신의 임무를 다했다. 이날 이기순은 총 78개 공
202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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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 게임노트] ‘급한 불 껐다’ 이기순 깜짝 호투, SSG 키움 3-0 꺾고 위닝시리즈…키움 홈 13연패 수렁 (0.00)
▲이기순 ⓒSSG 랜더스 ▲이기순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고척, 최민우 기자] SSG 랜더스가 키움 히어로즈전 위닝 시리즈를 확정했다. SSG는 1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전에서 3-0으로 이겼다. 2연승으로 일찌감치 위닝시리즈를 확정지은 SSG. 시즌전적 25승 1무 20패가 됐다. 키움과 올 시즌 상대
2024-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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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샷' 김강민 당분간 전력 이탈…무려 12명 1군 엔트리 제외 (0.00)
▲ 헤드샷을 맞았던 한회 외야수 김강민이 결국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헤드샷을 당한 한화 베테랑 외야수 김강민(42)이 결국 1군 엔트리에서 빠진다. 김강민은 지난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삼성과의 경기에서 7회초 1아웃 상황에 타석을 맞았다. 그러나 김강민은 삼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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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순, 씩씩한 투구 인상적이었다” 이숭용 감독 활짝 웃었다 (0.00)
▲ 이숭용 감독 ⓒ곽혜미 기자 ▲ 이기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민우 기자]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이 승리에 기뻐했다. SSG는 1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전에서 3-0으로 이겼다. 2연승을 내달리며 일찌감치 주말 3연전 위닝시리즈를 확정지었다. 시즌전적 25승 1무 20패를 기록했고, 키움과
2024-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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