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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막 오른다...'루키' 황유민-이동은 "US여자오픈 탐나요" (4.9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대장정의 닻을 올린다. 오는 30일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를 시작으로 2026시즌 막이 오른다. 이번 대회는 올 시즌 LPGA 무대에 진출한 황유민의 데뷔전으로 국내 골프 팬들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시즌 한국 골퍼는 LPGA에서 6승을 거뒀다. 경쟁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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