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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ERA 16.14' CY 3위 했던 류현진 바라기의 몰락, 이 수준으론 KBO리그 명함도 못 내민다 (12.95)
▲ 올 시즌 설명하기조차 어려운 최악의 부진에 빠져 있는 알렉 마노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사이영상 투표 3위에 오르며 '류현진 바라기'로 불렸던 알렉 마노아가 LA 에인절스에서도 방출됐다. 이 성적이면 KBO리그에서도 전혀 관심을 갖지 않을 정도. 너무나 심각하게 망가졌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30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올스타로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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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타임] FA 류현진, 미국 잔류에 무게? "구단과 논의, MLB 잔류 당연" (0.00)
▲ 토론토와 4년 계약을 마치고 FA가 된 류현진 ⓒ연합뉴스/AP통신 ▲ 지난 18일 인천국제공항 통해 귀국한 류현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임창만 기자] 1년에 가까운 긴 재활을 마치고 '재기'에 성공한 류현진. 토론토와 4년 동행이 끝나면서 향후 거취에 큰 관심이 모이고 있다. 류현진은 지난 2019년 시즌 종료 후 토론토와 4년 8000만 달러에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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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