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새로운 코칭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는 우리야구협동조합에서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 '코치 컨벤션'을 개최한다.

'2021 청담리온정형외과 우리야구 컨벤션'으로 이름 지어진 올 해에는 짐 리차드슨 미국야구코치협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롯데 자이언츠 김원중,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 올 시즌 수비시프트로 관심을 모았던 조성환 한화 이글스 수비코치, 그리고 우승팀 kt 위즈의 김강 타격코치 등 많은 현역 코치들도 함께 자리한다. 

경기인 출신 뿐 아니라, SBS스포츠 정우영 캐스터와 많은 현직 프런트들도 참여하는 '2021 청담리온정형외과 우리야구 컨벤션'은 비대면 온라인 방청과 선착순 50명 현장 방청을 동시에 진행 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법학관/대학원동 319호'에서 진행 될 예정이며, 포털사이트에서 '코치컨벤션'을 검색하면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1일권은 7만원(우리야구협동조합회원은 6만3천원), 3일권은 13만원(우리야구협동조합회원 11만7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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