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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DOWN] 김유정 논란…홍상수 결국 법원으로

작성일: 2016.12.24 07:00 심재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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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정. 사진|곽혜미 기자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한 주간 연예계에 들려온 새로운 소식, 그 중 안타까운 소식을 모았습니다.

★ 김유정 태도 논란
김유정이 태도논란에 곤욕을 치른 한 주였습니다.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 시사회 무대인사에서 짝다리로 서 있고, 손톱을 만지는 듯한 행동이 영상 캡처 형태로 퍼져 도마 위에 올랐는데요. 악의적인 편집이라는 시선도 있지만 김유정은 논란 자체에 사과의 말을 전했습니다. "깊이 반성하고 항상 신뢰해주신 팬 분들에게 실망을 안겨드려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 홍상수 결국 소송 
김민희와 불륜설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홍상수 영화감독이 부인 조 모 씨와 이혼 소송에 들어갑니다. 지난달 서울가정법원에 신청한 이혼조정이 결렬됐기 때문인데요. 재판을 거치지 않고 부부가 합의를 통해 이혼하는 마지막 절차였는데 결국 소송으로 넘어가게 됐습니다. 홍상수 감독은 1985년 결혼해 딸 1명을 두고 있습니다. 

★ 유빈 부친상 슬픔
걸그룹 원더걸스 유빈이 부친상을 당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유빈의 아버지는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는데요. 유빈은 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 빈소를 가족들과 계속 지키고 있습니다. 유빈은 5년 전 한 토크쇼에 나와 학창시절 아버지와 얽힌 추억을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어릴 적 미국으로 갈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을 두고 부친에 대한 반항심이 많았다고 했는데요. 미국 경험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아버지의 의미를 뒤늦게 깨달아 참으로 후회했다고 고백한 바 있습니다. 부친의 장지는 경기도 용인에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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