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김성근 감독 '본 헤드 플레이에 항의도 소용 없어'
작성일: 2015.04.21 20:39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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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NEWS=잠실, 한희재 기자] 2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5회말 2사 만루 LG 이진영의 밀어내기 볼넷에 한화 포수 정범모가 삼진으로 착각해 1루로 공을 송구한 후 더그아웃으로 향하자 LG 정성훈이 홈을 파고들며 한 점 더 추가했다.
김성근 감독이 상황에 항의한 후 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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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재 기자 hh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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