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L] '디펜딩 챔피언' 세비야, 피오렌티나와 4강 맞대결
작성일: 2015.04.24 19:38
이남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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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NEWS=이남훈 기자] 2013-14시즌 우승팀 세비야가 피오렌티나와 결승 진출을 놓고
다툰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4월 24일 오후 7시(이하 한국시간) 스위스 니용에서 2014-2015 UEFA 유로파리그 4강 대진 추첨식을 가졌다. 유로파리그 4강 대진은 소속 국가, 조별 리그 편성 여부에 관계 없이 동일한 조건에서 추첨된다.
2회 연속 2연패에 도전하는 세비야(스페인)는 피오렌티나(이탈리아)와 자웅을 겨룬다. 세비야는 지난시즌 벤피카를 승부차기 끝에 꺾고 유로파리그 세번째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세비야는 유럽 대항전 8강을 통과한 세 번 모두 우승까지 거머쥔 전력을 가지고 있다. 올시즌 8강에서는 제니트를 꺾고 4강에 안착했다. 피오렌티나는 8강에서 디나모 키예프를 1승 1무로 눌렀다. 2007-08시즌 이후 7시즌 만의 4강 진출이다.
유로파리그 우승후보 나폴리(이탈리아)는 사상 최초로 4강에 오른 드니프로(우크라이나)와 맞붙는다. 나폴리는 1988-89시즌 이후 26시즌 만에 유로파리그 우승에 도전한다. 드니프로는 8강에서 클럽 브뤼헤를 꺾고 사상 처음으로 유럽 대항전 4강에 올랐다.
한편 유로파리그 4강 1차전은 오는 5월 7일, 2차전은 14일에 열린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4강 대진 (왼편이 1차전 홈팀)
세비야(스페인) vs 피오렌티나(이탈리아)
나폴리(이탈리아) vs 드니프로(우크라이나)
유럽축구연맹(UEFA)은 4월 24일 오후 7시(이하 한국시간) 스위스 니용에서 2014-2015 UEFA 유로파리그 4강 대진 추첨식을 가졌다. 유로파리그 4강 대진은 소속 국가, 조별 리그 편성 여부에 관계 없이 동일한 조건에서 추첨된다.
2회 연속 2연패에 도전하는 세비야(스페인)는 피오렌티나(이탈리아)와 자웅을 겨룬다. 세비야는 지난시즌 벤피카를 승부차기 끝에 꺾고 유로파리그 세번째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세비야는 유럽 대항전 8강을 통과한 세 번 모두 우승까지 거머쥔 전력을 가지고 있다. 올시즌 8강에서는 제니트를 꺾고 4강에 안착했다. 피오렌티나는 8강에서 디나모 키예프를 1승 1무로 눌렀다. 2007-08시즌 이후 7시즌 만의 4강 진출이다.
유로파리그 우승후보 나폴리(이탈리아)는 사상 최초로 4강에 오른 드니프로(우크라이나)와 맞붙는다. 나폴리는 1988-89시즌 이후 26시즌 만에 유로파리그 우승에 도전한다. 드니프로는 8강에서 클럽 브뤼헤를 꺾고 사상 처음으로 유럽 대항전 4강에 올랐다.
한편 유로파리그 4강 1차전은 오는 5월 7일, 2차전은 14일에 열린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4강 대진 (왼편이 1차전 홈팀)
세비야(스페인) vs 피오렌티나(이탈리아)
나폴리(이탈리아) vs 드니프로(우크라이나)
[사진] 세비야 ⓒ 세비야
[사진] 세비야 8강전 골모음, 영상 편집 김용국 ⓒ SPOTV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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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훈 기자 lnh@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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