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날벼락' 마무리 김진성 부상 이탈
작성일: 2015.04.27 14:24
홍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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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27일 'NC 마무리 투수 김진성이 경남 창원에서 검진받은 결과 오른쪽 종아리근육(비복근) 부분 파열 진단을 받았다. 의료진의 소견에 따르면 5~6주간 재활기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진성은 26일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홈 경기에서 2-6으로 뒤진 9회, 팀의 네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그러나 공 4개를 던지고 난 뒤 오른쪽 종아리에 통증을 느껴 교체됐다.
NC는 다친 김진성을 엔트리에서 제외시킬 예정이며 원정 기간에는 경남 창원시 진해에 있는 재활파트에서, 홈 경기 기간에는 1군에서 머물며 재활치료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진성은 올 시즌 8경기에 등판해 4⅔이닝 동안 1피안타 2볼넷만 내주고 탈삼진은 3개를 기록하며 3세이브, 평균자책점 '0'으로 NC의 뒷문을 책임지고 있다. 그러나 이번 부상으로 인해 당분간 마운드에 오르지 못하게 되면서 NC의 전력 손실이 불가피해지게 됐다.
한편, 대체 등록 선수는 28일 발표예정이다
[사진] NC 다이노스 김진성 ⓒ SPOTVNEWS 한희재 기자
[영상] NC 김진성 부상 교체 ⓒ SPOTVNEWS 영상편집 박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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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수 기자 hj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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