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윤덕여 감독 "목표한 결과, 좋은 경기 했다"

작성일: 2017.04.07 22:01 김도곤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윤덕여 감독 ⓒ 평양,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윤덕여 감독이 북한전 무승부에 만족했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 대표 팀은 7일 북한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열린 2018 아시안컵 예선에서 북한에 1-1로 비겼다. 이로서 한국은 1승 1무로 순항했다.

강호 북한은 상대로 거둔 값진 무승부다. 북한은 FIFA 랭킹 10위로 여자 축구에서 손꼽히는 강팀이다. 북한을 상대로 승점 1점을 획득한 것은 큰 소득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 후 윤덕여 감독은 "목표했던 결과를 가져왔다. 승패가 갈리지 않았지만 좋은 경기를 했다"며 만족해했다

한국은 홍콩, 우즈베키스탄과 경기를 남겨뒀다. 남은 경기에서 선전할 경우 아시안컵 본선과 2019년 프랑스 여자월드컵 본선 티켓을 동시에 따게 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