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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상주 김태완 감독 "골 없었지만 선수들 칭찬하고 싶어"

작성일: 2017.04.08 17:13 김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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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 상무 김태완 감독
[스포티비뉴스=수원, 김도곤 기자] "선수들 칭찬하고 싶다"

상주 상무가 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5라운드 상주 상무와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상주는 2승 2무 1패를 기록했다.

경기 후 상주 김태완 감독은 "득점이 없어서 아쉬웠다. 선수들이 이기려고 열심히 해줘 고맙다"고 밝혔다.

김태완 감독은 "득점하는 것에 큰 목적을 뒀는데 마지막에 세밀한 마무리가 아쉬웠다. 수비수들도 열심히 했다. 득점이 없었을 뿐이지 선수들을 칭찬하고 싶은 경기다"며 "초반에 예상대로 수원이 강하게 나왔다. 그 고비를 잘 넘기고 우리 페이스를 유지했다. 상대 크로스를 차단하고 역습을 나가는 것도 잘됐다"고 이날 경기를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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