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김동욱, 삼성으로 이적 결심 '보수 총액 6억 3천만 원'
작성일: 2017.05.22 16:49
신원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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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KCC와 협상하고 있는 이정현은 24일 오후 6시까지 구단을 선택해야 한다. 이민재는 23일 모비스, KGC와 협상을 앞두고 있다.
복수 구단으로부터 영입의향서를 받은 김동욱, 이정현, 이민재는 25일 오전10시 KBL센터에서 일괄 계약을 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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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철 기자 swc@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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